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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이제 미움과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와 용서를 통한 국민의 대통합과 협치의 새로운 선진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 (2016.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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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이제 미움과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와 용서를 통한 국민의 대통합과 협치의 새로운 선진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 (2016.10.24 )
  • 민생이 흔들리면 민주주의의 건강이 위협을 받게 됩니다. 그런 만큼 삶이 고단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열심히 경청하고, 국민들의 소망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2016.01.01 )
  • 내를 건너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윤동주의 '새로운 길') (2015.07.13 )
  • 잘못 할 때마다 꾸짖어주시고 열심히 할 때는 격려해 주십시오. 여러분과 함께 어깨동무하고 가겠습니다. (2015.06.09 )
  • 설 연휴에 친구들과 구례 화엄사 하동 쌍계사 화개장터 보문사 하동악양 최참판댁을 다녀왔습니다. 섬진강을가운데 두고 백제와 신라가 갈렸고, 전라도와 경상도가 갈려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섬진강이 둘사이를 너무 멀게 갈라 놓은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섬진강이라도 둘 사이를가깝게 하기위해 메우고 싶습니다. (2015.02.23 )
  • 긴장된 생활을 해야 자기발전이 나옵니다. 일신우일신 정신을 항상 가져야 합니다. 나태한 생각, 적당주의 생각에서 탈퇴해야 합니다. 경험많은 윗사람의 눈에는 모든 것이 다 보이는 법입니다. (2014.08 )
  • 우리는 공인이고 당인이기에 선공후사, 선당후사의 정신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2014.08 )
  • '박근혜 대통령'은 내가 오랫동안 간절히 바랐던 일이었고,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만든 정권이다. 훌륭한 업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싶은 강한 욕망을 갖고 있다. (2014.01.23 )
  • 연말되면 불우한 이웃에 대한 생각을 항상 하게 되는데 우리 사회가 불우한 이웃이 없이 모두가 잘 사는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살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도록 만들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게 된다. (2013.12.20 )
  • (크리스마스캐롤음반 녹음하며)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참여하게 됐고 여야가 정쟁으로 뒤덮여 있는 상태인데 같이 입을 모아 합창함으로써 서로간의 얼었던 관계를 녹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2013.12.06 )
  • 세상에는 말로만 하는 사람이 있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 (2013.10 )
  • 권력 주변에 사심에 가득 찬 간신들이 있으면 그 조직은 분열되고, 흔들리는 수밖에 없다. 사심없이 모든 것을 끌어안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감싸는 이들이 주변에 있어야 한다 (2013.10 )
  • 세상 일이라는게 총의가 모여야 시너지가 생기고 힘도 실린다 (2013.10 )
  • 모든 마음 비우고 사심 버리고 박대통령 도와 어려운 대선 승리 이끌었는데 같이 힘을 합해서 국민들이 바라는 좋은 정치를 해야겠다는 생각뿐이다. (2013.09.16 )
  • 나는 잘못한 건 솔직히 시인하고 스스로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매사에 솔직하고 사심이 없다. 꼭 내가 무엇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우리 주위에 나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도와 지도자로 만들고 우리나라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하자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 현재로서는 국민의 다수 지지를 받아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께서 성공한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애국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2013.09.16 )
  • 나는 잘못한 건 솔직히 시인하고 스스로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매사에 솔직하고 사심이 없다. 꼭 내가 무엇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우리 주위에 나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도와 지도자로 만들고 우리나라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하자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 현재로서는 국민의 다수 지지를 받아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께서 성공한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애국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2013.09.16 )
  • 저에게 아직까지 당내 역사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기회가 온다면 그동안 갈고 닦은 것을 바탕으로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면서 소통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싶다. (2013.05.19 )
  • 최근에 많은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 들어보고 삶에 지친 서민들과 많은 대화를 해보니 양극화에서 오는 사회적 분열이 굉장히 심각한 것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강자만 살아남고 약자는 죽는 시장 만능주의, 우리사회가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같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찾아나서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국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살수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2013.05.11 )
  • 부국강병에 모든 초점을 맞출 것이다. (2013.04.14 )
  • 저의 제2 인생이 시작되는 우리 영도에서 마지막 남은 인생을 불태우고 여기서 동지 여러분과 함께 살다가 죽겠다 (2013.04.06 )
  • 서산에 지는해가 서쪽하늘을 붉게 물들이듯이 제가 그동안 배우고 쌓았던 연륜을 총 동원해서 정치발전, 성공한 대통령 만들기 위해 부산 발전, 영도 발전 위해 온몸 불사를 생각 가지고 있다 (2013.03.21 )
  • 모든 일의 기본은 사심이 없어야 한다. 사심이 없으면 일이 다 풀린다 (2010.06.15 원내대표 인사말)
  • 당내 조정과 통합이 저의 소임이라 생각하고 당내 다양한 생각들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05.01.18 운영위원회)
  • 당 안에 세대 간 세력 간에 중재자 역할을 열심히 하겠다 (2005.01.12 최고중진연석회의)
  • 국민의 마음을 정확히 읽고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버릴 것이 있으면 미련 없이 버리고 바꿀 것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어서 국민의 기대와 사랑을 받는 정당으로 변화시키도록 하겠다 (2005.01.11 운영위 비공개 브리핑 신임사무총장 인사말)
  • 세대간, 세력간 중재자 역할,가교(bridge)역할 (2005.01.11 운영위 비공개 브리핑 신임사무총장 인사)
  • 당인으로, 의회인으로서 역할을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2005.01.11 운영위 비공개 브리핑 신임사무총장 인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