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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이라는 것은 쉽게 말해 권력을 나누고, 기득권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가장 큰 개혁은 권력을 분산하는 개헌으로, 개헌은 단순한 제도를 바꾸는 것을 넘어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없애고 주권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작업입니다. 그런데, 정권을 이미 잡았다고 생각하는 친문패권세력들은 민주당 내 개헌파인 김종인 전 대표에게 테러에 가까운 문자폭탄을 날리는 등 조폭 수준의 행태를 보였습니다. 잘못된 것을 고치는 개혁에는 손을 놓고, 대중의 입맛에 영합하는 말로 포퓰리즘만 내세우며, 정치 외교 경제문제에 초등학교 수준으로 접근하는 게 지금 친문패권세력의 행태입니다. (201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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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개혁이라는 것은 쉽게 말해 권력을 나누고, 기득권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가장 큰 개혁은 권력을 분산하는 개헌으로, 개헌은 단순한 제도를 바꾸는 것을 넘어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없애고 주권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작업입니다. 그런데, 정권을 이미 잡았다고 생각하는 친문패권세력들은 민주당 내 개헌파인 김종인 전 대표에게 테러에 가까운 문자폭탄을 날리는 등 조폭 수준의 행태를 보였습니다. 잘못된 것을 고치는 개혁에는 손을 놓고, 대중의 입맛에 영합하는 말로 포퓰리즘만 내세우며, 정치 외교 경제문제에 초등학교 수준으로 접근하는 게 지금 친문패권세력의 행태입니다. (2017.03.08 )
  • 김종인 전 대표는 어제 “모든 당이 개혁입법을 외치면서도 개혁입법이 하나도 진척된 게 없다. 여소야대에서 개혁을 외쳤기에 개혁입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게 정상인데 그게 안되는 상황에서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17.03.08 )
  • 지금 대한민국에는 덧셈과 통합의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한데, 문재인 전 대표는 뺄셈과 분열의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을 어떻게 이끌겠다는 것인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문재인 전 대표는 김종인 전 대표를 모셔올 때는 '한 사람의 인생이 온다'며 거창하게 모셔왔지만 그 후 헌신짝처럼 대접했고,김종인 전 대표는 당내 패권주의가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고 생각해 의원직까지 버리며 탈당을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7.03.08 )
  •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인이나 정당은 통이 크고 큰 길을 가야 합니다. 그런데 민주당내 친문패권세력은 쩨쩨하기 그지없는 소인배의 마음을 갖고 있으며, 그릇의 크기가 간장 종지만도 못한다고 보여집니다. 대다수 국민은 지금 광화문 거리가 촛불 집회와 태극기 집회로 나뉘어 극단으로 흐르는 것을 보고 나라의 미래에 대해 크나큰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2017.03.08 )
  •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어제(7일) 당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는데, 민주당내 친문패권세력의 횡포와 독선이 얼마나 심했으면 그런 결정을 하셨겠는가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김종인 전 대표는 어제 “국민이 반으로 나뉘어 있고, 그 문제가 우리나라 발전의 장애 요인이 될 수 있다. 정치적으로 잘 소화해서 통합을 했으면 하는 게 큰 과제이고, 그것을 이룩하는 데 내 능력을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국민을 통합하는 길로 가야 한다는 김종인 전 대표의 소신과 우리의 소신이 같다고 생각합니다. (2017.03.08 )
  • 지금 국정안정 정국수습의 최대 걸림돌은 부끄러운 줄 모르고 여전히 자리를 지키면서 그들끼리만의 가짜 보수를 내세우는 그런 저수준의 정치 행위를 하는 친박지도부라고 생각합니다. 죄의식이 없고 책임지려 하지 않는 이들에게 뼈를 깎는 개혁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광야에서 풍찬노숙을 할 각오를 해야 국민에게 희망을 걸 수 있고, 국민의 믿음을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6.12.13 )
  • 그들에게는 권력에 대한 공개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위임받은 권력은 모두 국민과 당원이 준 것입니다. 그들에게 권력은 박근혜 대통령이 그들에게 하사한 것이고, 은혜를 베푼 사유물로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국민에 대한 도리보다 권력을 나눠준 사람에 대한 의리를 생명처럼 여기는 조폭의 논리와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6.12.13 )
  • 당의 최고위원회의에서 너무나 듣기 민망하고 국민들께 죄송스런 저질 막말 발언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파트너가 아니라, 정치적 노예들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일체의 건전한 비판도 배신이라는 딱지를 붙여서 금기시하는 그들의 노예근성이 결과적으로 대통령도 죽이고 우리 새누리당도 죽였습니다. (2016.12.13 )
  • 저는 탄핵 표결 이후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정치질서를 세워 국정 혼란을 최소화하고, 갈수록 심화되는 안보와 경제위기의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더욱 필요합니다. 저는 정치안정, 안보와 경제위기의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6.12.08 )
  •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번 탄핵 표결은 헌정질서를 바로 잡기위한 헌법 절차입니다. 탄핵을 추진하는 주체들, 탄핵 표결 이후 집권을 꿈꾸는 정치 주체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이러한 헌법적 절차를 존중하고 그 결과에 무조건 승복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이제 대한민국에는 국민의 뜻에 따라 헌정질서를 개선-개혁-보완해 내는 것만이 가능할 뿐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민중혁명도, 쿠데타도 불가능한 시대에 진입했음을 선언해야 합니다. (2016.12.08 )
  • 이번 탄핵 표결은 대한민국이 여전히 법치국가이며 헌법과 법률에 따라 운영됨을 보여주는 표상입니다. 탄핵 추진의 과정과 결과는, 앞으로 국가 통치와 국정 수행의 새로운 준거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최고 권력에 의한 권력의 남용 및 사유화, 측근 비리가 크게 줄어드는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2016.12.08 )
  • 저는 탄핵 표결에 이르기까지 개인적으로 고심하고 한편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크게 성숙되었음을 느꼈습니다. 탄핵 표결 이후 이러한 국민적 에너지를 모아 국가발전의 긍정적 에너지로 삼아야 하고, 이를 위해 정치권이 앞장서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6.12.08 )
  • 저는 정치권에서 가장 먼저 탄핵의 불가피성을 말씀드렸지만, 집권 여당의 대표를 지낸 사람으로서 정신적으로 큰 부담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마음속으로 정말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었지만, 국민들께서 탄핵은 올바른 선택이고,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하시는 만큼, 사심없이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2016.12.08 )
  •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탄핵은 혼란에 빠진 국정을 수습하고 위기에 처한 헌정질서를 수호하고 바로잡는 헌법적 장치입니다. 권력 추구를 위한 정략의 차원에서 접근해서도 안 되고, 민중혁명의 수단이 되어서도 안 됩니다. (2016.12.08 )
  • 탄핵 표결을 앞두고 정말 마음이 착잡하고 국민 여러분에게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근혜 정부의 탄생에 일익을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2016.12.08 )
  • 경제위기와 안보위기 속에서 정부도 기업도 내년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정마비, 국정공백이 장기화로 시계제로 상태입니다. 나라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정치가 할 일입니다. 헌법적 절차를 통해서 국정공백을 하루속히 정상화 시켜야 합니다. 탄핵은 무너진 헌법질서를 헌법적 절차에 따라 복원하는 과정입니다. 헌법을 위반한 대통령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헌법적 틀 내에서 해결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2016.11.25 )
  • 매주 토요일 모이는 수십만 명의 집회, 언제 폭발할지 모릅니다. 광장의 분노를 헌법적 절차 속으로 끌어 들여야 합니다. 헌법적 절차를 밟는 것이 탄핵절차입니다. (2016.11.25 )
  • 정당은 정체성을 같이 하는 당원들이 모여서 정권창출을 위해 모인 곳입니다. 정당은 선거를 위해 존재합니다. 선거를 이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대통령 선거 얼마나 앞당겨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분노에 찬 국민들의 생각과 다른 선택을 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겠습니까. 대선에서 좌파에게 지면 지금보다 더 큰 불행이 우리에게 오지 않겠습니까. (2016.11.25 )
  • 의원동지 여러분, 우리는 국민의 지지로 공직을 부여받은 공인으로서 우리의 모든 언행이 역사에 기록되는 하나 하나의 헌법기관입니다. 우리에게 불어 닥친 이 어려운 난관에서 우리는 국민의 지지를 받은 공인으로서 국민의 뜻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국민들 90%가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국민을 선택할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을 선택할 것인가. (2016.11.25 )
  • 오는 12일 시국집회가 열리는데, 국민의 분노의 표출을 억지로 막을 수는 없고, 국정혼란이 계속된다는 점에서 정말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야 3당이 집회에 참석한다고 하는데, 정치인들이 있을 곳은 길거리가 아니라 국회임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야당은 국회에서 대화와 협의를 통해 국정혼란을 수습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016.11.11 )
  • 여야 정치인 여러분, 우리는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의 구성원으로서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행동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엄중한 국가적 위기에서 정파적 이익이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어떠한 행위도 국민에게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만큼, 국회에서 모든 것을 논의하고, 지금의 국정 표류사태를 하루 빨리 종식하는 데 모두 합심해 노력해 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2016.11.07 )
  • 대통령께서는 당의 제 1호 당원으로서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당을 살려야한다는 책임의식을 갖고 당적을 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당의 지지기반인 보수의 궤멸을 막아야 합니다. 저도 다시 한 번 백의종군의 자세로 엄중한 국가적 위기의 극복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겠습니다. (2016.11.07 )
  • 국정 표류의 시발점이 된 대통령께서는 국민에 대한 도리, 지지층에 대한 도리, 당에 대한 도리를 지켜야 합니다. 국민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무너진 국격과 국민의 자긍심을 살리기 위해 국민의 목소리를 따라야 합니다. 대통령께서는 대다수의 국민과 정치권 모두가 요구하는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즉각 수용하고 총리 추천권을 국회로 넘겨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야당에서 이미 전면 거부하는 김병준 총리 지명을 철회해야 합니다. (2016.11.07 )
  • 현 정국 상황은 국정 마비를 넘어 국정 붕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직 수행을 인정하지 않고 분노하면서도, 한편으로 국정 표류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헌법 가치를 위반한 대통령은 탄핵의 길로 가는 것이 헌법정신이나, 국가적으로 너무나 큰 충격이고 국가의 불행이자 국민의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국민과 여야가 정치적으로 합의하여 거국중립내각으로 국정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현 상황에서 가장 좋은 대안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국정의 구심체’를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2016.11.07 )
  • 저는 대통령 중심제에서 집권 여당의 대표가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대립해서 정국을 불안하게 만들면 안 된다는 일관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때로는 대통령과 청와대에 ‘노’라고 얘기했지만, 패권세력에 의해 좌절했고 말할 수 없는 수모도 겪었습니다.지금 돌이켜보면 원칙과 규범, 민주정치의 핵심 가치들이 훼손되는 상황을 막지 못했던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2016.11.07 )
  • 저는 보수를 대표하는 보수정당의 일원으로서 지난 19대 총선 당시 이미 사당화된 정당 권력으로부터 부당하게 공천을 받지 못했지만 보수정권의 재창출을 위해 백의종군했습니다. 지난 대선을 승리로 이끈 후 어떤 임명직도 맡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실천했습니다. 지난 2014년 국민과 당원의 지지 속에 당 대표로 선출된 이후 정당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했고, 정치개혁을 위해 국민공천제라는 공천혁명을 이루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청와대와 당내 패권세력의 발호와 농단으로 정당민주주의를 위한 정치개혁은 유린당했습니다 (2016.11.07 )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박근혜 정권의 탄생 과정에 일익을 담당했고, 1년 9개월 동안 새누리당 대표를 지냈습니다. 박근혜 정권이자 새누리당 정권이 이렇게 국민들에게 참담한 실망을 안겨드린 것에 대해 말할 수 없는 자괴감과 책임감, 한없는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저의 온 마음을 다해 엎드려 사죄드립니다. (2016.11.07 )
  • 지금 안보와 경제 모든 면에서 굉장히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 당이 국민과 나라를 위해 사태를 수습해야하고, 국민 신뢰회복이 가장 중요한 만큼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재창당 수준의 혁신이 아니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습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헌정 중단의 불행은 막아야하는 만큼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야합니다. (2016.11.01 )
  • 개헌은 대의이며, 국민의 절대 다수가 찬성하고 있는 국민적 바람입니다. 개헌을 정치사회적인 사건이나 경제와 연결 지어서도 안 됩니다. 경제는 경제해법으로, 정치사회적인 사건과 의혹은 그에 맞는 해법으로 풀어 나가야 합니다. 개헌은 새로운 선진대한민국을 만들고 국민적 통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역사적 사명’인 만큼, 정치사회적인 이슈와 별개 사안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6.10.27 )
  • 개헌은 시대정신과 국민의 뜻에 따라야 합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정파적 이익이나 개인의 이해관계가 개입되어서는 안 됩니다. 특정한 권력구조를 미리 예단해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방안을 다 열어 놓고 여야와 행정부,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민 개헌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개헌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을 했던 것입니다. (2016.10.27 )
  • 개헌은 국가적 통합을 위한 주춧돌이 될 수 있습니다. 이긴 측이 국정을 책임지되, 진 쪽도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합니다. 특정 세력의 독점이 인사와 자원의 독점으로 이어지면, 소외된 국민이 생길 수밖에 없고 이는 대립과 분열로 이어지게 됩니다. (2016.10.27 )
  • 개헌을 통해 국민 모두에게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생존권적 기본권을 강화하는 것도 민생을 위한 방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헌법에는 우리사회의 격차해소와 상생을 통해 공정사회를 구현하는 시대정신이 반영돼야 하는데, 그것도 결국 민생과 연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6.10.27 )
  • 개헌은 국민의 민생을 위한 결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정치권의 공방 속에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각종 법안과 제도가 국회를 제대로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개헌을 통해 국회 의사결정구조가 바뀌고 정치권이 극한 대립에서 벗어나게 되면, 민생을 위한 법과 제도가 훨씬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마련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16.10.27 )
  • 우선 새로운 헌법에는 상생과 공존의 정신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1987년 개헌은 국민의 민주화 열망을 담은 국민의 승리였습니다. 다만, 민주공화국이라는 우리 헌법의 기본 정신 속에서 공화주의는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공화주의 정신이란 특정세력이나 정파가 권력을 독점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의 선(善)을 위하여 함께하는 정신입니다. 나라의 구성원들이 서로 연대하고 협치를 해야 한다는 정신이며, 현행 대립과 갈등 구조를 타파하는 데 곡 필요한 정신입니다. 민주주의가 국민의 권리라는 성격이 강하다면, 공화주의는 국민의 의무라는 성격이 더욱 강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6.10.27 )
  •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대적 요구가 바로 개헌입니다. 개헌의 목적은 단순히 권력구조 변경이 아닙니다. 개헌은 1987년 민주화 시대에 만들어진 국가체제를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국가체제로 바꾸자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뿐만 아니라 국민의 행복과 미래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하며, 개헌을 통해 새로운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2016.10.27 )
  • 저성장과 경제양극화로 ‘좌절과 분노’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분풀이할 희생양을 찾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제양극화가 정치양극화로 이어지면서 국민통합의 에너지가 모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어렵지 않은 적이 없지만, 우리 국민은 늘 그 어려움을 헤치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러한 국민적 역량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개헌이 필요합니다. (2016.10.27 )
  • 현행 제왕적 대통령제 하에서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쉽게 성공할 수 없는 구조이며, 21세기에 걸맞지 않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나라의 틀, 경제의 틀, 사회의 틀’을 혁명한다는 각오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최순실 사태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국정운영체계를 바꾸기 위한 개헌이 추진돼야 합니다. (2016.10.27 )
  •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빠른 시일 내에 여야 지도부를 포함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만나 개헌이라는 큰 결단을 내리신 대통령의 뜻을 상세히 설명해 주실 것도 요청드립니다. (2016.10.24 )
  • 그리고 존경하는 야당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미 우리는 야당이 더 많이 참여해서 개헌을 위한 서명을 한 바 있습니다. ​또 국민의 절대 다수가 개헌에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개헌은 대의입니다. ​이번 기회를 반드시 살려서 새로운 선진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2016.10.24 )
  • 개헌은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뜻에 따라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정파적 이익이나 개인의 이해관계가 개입되어서는 안 됩니다. ​현 대통령 임기 내에 개헌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국회와 행정부가 별도로 개헌을 논의해서는 임기 내 개헌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오히려 논란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저는 개헌논의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여야와 행정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범국민 개헌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긴급 제안합니다. (2016.10.24 )
  • 개헌은 민생을 위한 결단입니다. 국민들이 꼭 필요한 법과 제도를 신속하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개헌을 통해 국회 의사결정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현행 지방행정제도도 전면 개편되어야 합니다. ​ (2016.10.24 )
  • ​또한 새로운 헌법에는 우리사회의 격차해소와 상생을 통해 공정사회를 구현하는 시대정신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개헌을 통해 국민 모두에게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생존권적 기본권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2016.10.24 )
  • ​새로운 헌법에 상생과 공존의 정신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1987년 개헌은 민주화에는 기여했지만, 민주공화국이라는 우리 헌법의 기본정신 속에서의 공화주의는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공화주의 정신은 특정세력이나 정파가 권력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선을 위하여 함께하는 정신입니다. 이제 우리사회도 연대와 협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2016.10.24 )
  • ​개헌은 1987년 민주화 시대에 만들어진 국가체제를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국가체제로 바꾸자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건국 산업화 민주화 시대를 거치면서 기록적인 발전을 해 왔으나, 이제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이제 개헌을 통해 새로운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2016.10.24 )
  • 현재 새누리당은 여러 악조건 속에 있습니다. 지금 새누리당으로선 집권이 어렵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새누리당 내 친박 패권주의를 제자리로 돌려놓고 국민 신뢰를 회복해 결집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당 밖 세력과의 연대를 시도하는 길로 가야합니다. 난 정치 마지막입니다. 온몸을 던질 것입니다. (2016.10.20 )
  • 2018년 2월에 시작되는 다음 대통령 임기를 21대 국회 개원 시점인 2020년 5월까지로 맞춰서 단축하면 됩니다. 개헌을 주도하는 대통령이라면 대의를 위해 사심 없이 임기를 줄여야 합니다. (2016.10.20 )
  • 현재 나오는 제3지대론은 정치 공학에 불과합니다. 내가 새누리당을 떠나서 뭘 하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나는 온몸을 던져서라도 보수 진영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새누리당 안에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단, 정권 창출을 위해 세력 간 연대는 필요합니다. (2016.10.13 )
  • 박근혜 정부는 출범 이후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야당이 사사건건 발목을 잡았습니다. 오죽하면 재가 박 대통령에게 '정부가 꼭 추진해야 할 법안은 대통령이 나서지 마시고 조용히 당으로 보내주라'고까지 했을 정도입니다. 대통령이 잘해 보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야당의 반대 때문에 뭘 할 수가 없었고, 그 결과 국민 앞에 내놓을 것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이 망국적인 정치 풍토를 개혁하려면 여야 간 권력을 나누는 연정(聯政)의 틀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2016.10.13 )
  • 더불어민주당은 친문 패권주의로 갔고, 친박도 패권주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패권주의는 철저한 자기 중심의 이기주의입니다. 이기적인 조직과 이타적인 조직이 싸우면 이타적인 조직이 이긴다는 게 역사적 진실입니다. 새누리당이 열린 자세로 거듭나 국민의 마음을 품으면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역대 정권은 대부분 연대 세력이 만들었습니다. 이기기 위한 연대의 틀은 늘 갖춰놔야 합니다. (2016.10.13 )
  • 솔직히 지금 새누리당의 정권 재창출은 많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이타적이고 열린 자세가 필요합니다. (2016.10.13 )
  • 총선 참패는 결국 분파적인 내부 분란도 못 막으면서 민심을 얻고자 한 데 따른 국민의 채찍이라 생각합니다. 만악의 근원인 공천 부조리를 개혁하려 했는데 당내 사심(私心)을 가진 세력에 의해 좌절됐습니다. 쇼크가 너무 커서 마음을 달래려고 주로 지방을 다니며 많이 듣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2016.10.13 )
  • 승자독식의 제왕적 대통령제는 오로지 표만 생각하는 인기영합 포퓰리즘 정치에 취약하게 되는데, 이는 나라와 국민에게 큰 불행이 될 수 있습니다. 순간의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생각하는 리더십을 구축하고, 사생결단의 정치를 끝내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 (2016.09.23 )
  • 대한민국이 발전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국가의 틀, 경제의 틀, 사회의 틀을 혁명한다는 각오로 바꿔나가야 합니다. 영웅의 시대는 갔습니다. 지금은 사회구조가 복잡해지고 이해관계가 다양해져 집단 지성과 다양한 세력의 국정 참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권력은 집착할수록 작아지고, 나눌수록 커지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런 만큼 권력을 분산하는 개헌을 하고,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당들이 서로 연합하고 협력하는 연정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회가 극한 대립에서 벗어나 제 기능을 하고, 국민들이 필요한 법과 제도가 신속하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2016.09.23 )
  • 오늘 이 자리는 2년 전 동지 여러분과 함께 이루었던 승리의 열정과 대의를 절대 잊지 말자는 자리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모두 나보다는 당, 당보다는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정치의 기본을 되새겨보는 자리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새누리당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기여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함께 뜻을 모으고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우리 모두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는 어떤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마음의 중심을 잡아가야 하겠습니다. (2016.07.14 )
  • 저와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새누리당은 보수 우파를 대표합니다. 보수의 다른 이름은 책임입니다. 우리 모두 책임 있는 자세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갑시다! (2016.07.14 )
  • 진정한 농부는 아무리 홍수가 나고 가뭄이 오더라도 좌절하지 않습니다. 하늘을 탓하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진실을 믿고, 다음 농사를 준비합니다. 땅에 거름을 주고 잡초를 뽑으면서, 기필코 풍성한 수확을 거두는 우직함을 보여줍니다. 저는 지난 3개월 간 새누리당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고민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의 암울한 상황과 어두운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2016.07.14 )
  • 그러다보니 오랫동안 새누리당을 아끼고 지지해온 많은 분들이 당의 미래를 크게 걱정하고 계십니다. 여기 계신 동지 여러분들의 걱정하는 마음은 더욱 더 크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만들고 이끌어온 보수우파의 가치가 외면 받고 버려지는 일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실 것입니다. 저도 여러분과 생각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힘든 시절일수록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6.07.14 )
  • 동지 여러분, 솔직히 현 정국을 말씀드리면, 새누리당의 기반이 됐던 토양이 많이 황폐해졌습니다. 새누리당이 과거의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다보니, 새로운 자양분을 공급받지 못해 살아있는 박제가 되고 있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새누리당에 실망감을 표시하고 마음이 떠나신 국민들도 많습니다. 우리 당원들의 마음도 많이 떠났습니다. (2016.07.14 )
  • 저는 당 대표로서 당헌당규에 위배되는 공천을 의결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를 두고 여러 가지 뒷말이 많지만, 동지 여러분, 집단지도체제의 악조건 속에서 정말 고군분투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지나간 과거에 대해 지금도 할 말은 많지만 가슴에 묻고자 합니다. 누구를 원망하거나 책임을 전가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우리 모두 총력을 쏟아야 할 시기에, 과거에 얽매어 있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와 동지 여러분이 아끼고 사랑하는 새누리당이 제 항로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2016.07.14 )
  • 제가 2년 전 전당대회 때 약속드렸던 것이 정당민주주의 확립과 국민공천제 도입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사상 최초로 휴대폰 여론조사 경선을 시도했습니다. 이는 선거법과 당헌당규 개정, 안심번호 도입과 결선투표 등 복잡한 과정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상향식 여론조사 공천을 만들어 냈습니다. 특정 인물 배제에 맞서 의결거부권이라는 힘든 선택도 해야 했습니다. (2016.07.14 )
  • 지난 2년 동안 국민들과 동지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도록 사심 없이 열심히 뛰었습니다. 공무원연금 개혁을 통해 앞으로 333조원의 나랏돈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도 국정의 안정화를 위해 노력했고 많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노동개혁을 위해 정말 열심히 뛰었지만, 국회선진화법이라는 한계로 인해 야당과 귀족노조의 반대로 성공하지 못한 것은 정말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각종 개혁정책들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제가 선두에 서서 이끌었습니다. (2016.07.14 )
  • 여러분 모두 기억하시겠지만, 저는 4년 전인 2012년에 공천에서 억울하게 탈락했을 때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백의종군을 선언했습니다. 제 스스로 우파 분열의 씨앗이 되어서는 안 되며, 나보다 당이 우선이고 당보다 나라가 우선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우리는 대선에서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당 대표가 되어서도 그러한 자세를 잊지 않고, 정치인생에서 금과옥조로 삼아온 선당후사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제가 사사로이 개인 입장만 내세웠다면 당이 과연 온전했겠습니까. (2016.07.14 )
  • 동지 여러분, 지난 2년간 국민과 언론들이 저에 대해 이런저런 비판을 하는 말을 듣고 속 많이 상하셨을 겁니다. “시원하게 나서야 하는데 답답하다”“사사건건 밀리기만 한다.”“30시간 내에 꼬리 내린다.”“보기와 달리 덩치 값 못한다.”“왜 좀 세게 대응하지 못하느냐!”“무슨 약점이 잡힌 게 아니냐!”저도 이러한 여론을 모두 듣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참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이를 악물고 참았습니다. 국정의 한 축을 담당하는 여당 대표가 정국을 파국으로 이끌고 가서는 안 된다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싸워서 이기는 것은 전쟁터의 군인들이 할 일이지, 정치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를 앞에 내세우지 않고, 다양한 세력을 포용하고자 애썼습니다. 당을 민주적으로 운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016.07.14 )
  • 동지 여러분, 지난 2년을 돌이켜 보면 감사하는 마음 못지않게, 미안한 마음이 너무나 큽니다. 여러분 모두 물심양면으로 크게 힘을 모아 주셨는데, 저는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국민들과 당원들, 누구보다도 오늘 자리를 같이한 동지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6.07.14 )
  • 반드시 캠프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2년 전 오늘은 참으로 기쁜 날이었습니다. 모든 게 어렵고 불리한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승리했습니다. 여러분의 열정 덕분에 역대 전당대회 가운데 가장 모범적인 선거를 치뤘고, 압승을 거뒀습니다. 이 영광스러운 승리는 동지 여러분의 승리였습니다. (2016.07.14 )
  • 저는 선거참패에 대해서 모든 책임을 지고 오늘부터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습니다. 그동안 성원과 지지를 해주신 많은 당원동지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대표직을 수행하는 동안 혹시 마음상할 일이 있었던 분들께는 용서를 구합니다. (2016.04.14 )
  • 다시 한 번 소중한 한 표를 저희 새누리당에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국에서 열심히 뛰어주신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당원동지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중앙당의 잘못으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멸사봉공의 자세로 저희 새누리당을 위해서 애써주신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님께 특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타깝게 낙선하신 많은 후보님들께도 위로의 말씀과 함께 당을 대표해서 용서를 구합니다. 저희 당세가 약한 지역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당선되신 분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6.04.14 )
  • 집권여당으로서 안보를 지키고, 경제를 살리며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국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들은 부족했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20대 국회가 제대로 일을 하고, 박근혜 정부가 마지막 임기까지 국정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6.04.14 )
  • 이번 총선에서 나타난 민심과 표심을 가슴깊이 새기면서 앞으로 저희 새누리당의 모든 사고와 행동은 오로지 국민이 옳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방향으로 이뤄지도록 해야 합니다. 서민과 어렵고 힘든 계층을 위해서 한없이 낮은 자세로 따뜻한 보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국민 여러분이 바라시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2016.04.14 )
  • 국민 여러분께서는 매서운 회초리로 심판하셨고, 저희는 선거에서 참패했습니다. 정치는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만 두려워해야한다는 사실을 잊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이 모든 결과는 저희 새누리당이 자초한 것으로 앞으로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서 다시는 국민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말라는 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2016.04.14 )
  • 국민 여러분 저희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서 보여준 국민 여러분의 엄중한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희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의 공천과정에서부터 오만하고,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드렸고, 당력을 결집하지 못하면서 많은 국민들을 실망시켜드렸습니다. (2016.04.14 )
  •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나섭니다. 순국선열들의 보우를 빕니다. (2016.03.31 현충원)
  • 제가 19개월 전인 2014년8월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보수는 혁신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변화와 혁신의 정신과 자세를 결코 잊지 않고,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국민을 위한 국정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희 새누리당에 큰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6.03.30 )
  • 저희 새누리당은 겉치레만 화려한 헛공약이 아니라, 나라 살림살이도 감안하면서 짜임새 있고 슬기롭게 실천해갈 수 있는 공약을 내세우겠습니다. 정치적인 쇼에 불과한 꿀 발린 독약 공약이 아니라, 경제 문제를 진짜 풀어낼 수 있는 올바른 공약과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오로지 나라의 밝은 미래를 염원하는 국민만 바라보는 자세로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2016.03.30 )
  • 저희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후보-국민공약’을 승부수로 삼겠습니다. 새누리당 후보들은 국민공천제를 통해 국민이 공천한 후보들입니다. 나라 정책과 지역 현안을 골고루 잘 알고, 국민과 지역 주민에게 인정을 받은 후보입니다. 정책을 강력하게 이끌어가는 추진력과 민심에 귀기울이는 포용력과 소통력을 갖춘 후보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셔서, 국회를 제대로 한번 바꿔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6.03.30 )
  • 19대 국회는 망국 악법인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정말 중요한 일들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낡은 진보로 뭉쳐진 정당, 즉 운동권 정당의 반대 속에 국정 현안들이 적시에 처리되지 못하고 표류했습니다. 그들은 국가 살림은 생각지도 않고 복지 포퓰리즘의 발언만 일삼았습니다. 4.13 총선을 통해 구성될 20대 국회는 일하는 국회, 나라와 국민만 바라보고 미래를 향해 뛰는 국회가 되어야 합니다. (2016.03.30 )
  • 국민 여러분, 저희 새누리당은 경제를 살리고, 청년실업을 해결하며, 양극화된 우리 사회의 격차를 해소하고, 서민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덜어주는 정책을 마련했습니다. 단순한 말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2016.03.30 )
  •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낙오한다면, 그동안 이룩한 기적적인 성과조차 하루아침에 물거품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낙오한 나라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변화를 능동적으로 수용하여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이번 총선을 통하여 반드시 열어나가야 합니다. 철 지난 이념과 낡은 습관에 얽매인 운동권 정당은 이러한 세기적 변화를 선도할 수 없습니다. (2016.03.30 )
  • 이번 20대 총선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저희 새누리당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루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끝까지 뒷받침하겠습니다. (2016.03.30 )
  • 오늘 공천자대회에 모이신 여러분들은 새누리당의 전사들입니다. 20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돌아와 나라를 구해야 할 새누리당의 영웅들이고 나라와 지역 발전을 이끌 진정한 일꾼들입니다. 새누리당은 단결된 힘으로 총선에 임해야 합니다. 우리 새누리당에 더 이상 갈등과 분열은 없다. 오로지 총선 승리라 는 한 가지 목표가 있을 뿐입니다. (2016.03.28 )
  • 4.13 총선이 1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총선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 있는데 반드시 승리하여 대한민국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우리 새누리당이 뒷받침해야 합니다. (2016.03.28 )
  • 먼저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공천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로 근심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이제 공천은 끝이 났습니다. 당 대표로서 모든 책임은 제가 지고 가겠습니다. (2016.03.28 )
  • 저는 이 길이 우리 새누리당이 국민의 믿음을 다시 얻어 20대 총선을 승리로 이끄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길이 국민과 당원 동지들이 저에게 맡기고 내리신 무거운 명령을 받드는 길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 길이 우리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2016.03.24 )
  • 저는 정치에 입문한 이후 ‘선당후사’를 모든 판단과 결정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당을 위해 선거 불출마도 결행했고, 당의 단합을 위해 개인적인 수모도 감수했습니다. 이번 공천 과정을 보면서 저는 다시 한 번 “어떤 길이 진정 우리 새누리당을 위한 길인가”라며 수없이 고뇌했습니다. 우리 당을 ‘살아있는 정당, 건강하고 활기찬 정당’으로 만드는 길이 무엇인지 많은 분들에게 묻고, 제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잘못된 공천을 최소한이나마 바로 잡아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게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헌당규를 지키고 올바르게 적용하는 것이 바른 길이라고 확신했습니다. (2016.03.24 )
  • 당을 억울하게 떠나는 동지들이 남긴 “이건 정의가 아니고, 민주주의가 아니다” “불공정하기 짝이 없는 공천, 사천(私薦), 밀실공천에 불복하겠다”는 말씀이 제 가슴에 비수로 꽂힙니다. 당의 공천행위가 법의 심판을 받아야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 것에 대해 깊은 자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20대 총선에는 “국민들의 분노와 지탄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정치혁신을 이루겠다”고 국민들께 수없이 약속했는데, 지금 우리의 모습은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2016.03.24 )
  • 공천 과정에서 당헌 당규에 따라 원칙과 정도의 길을 갔으면 벌어지지 않았을 일이 수없이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공천 과정에서 그동안 당을 위해 헌신하고 수고를 아끼지 않은 많은 사랑하는 동지들이 당과 멀어졌습니다. 국민공천제를 통해 그렇게 막고자 했던 ‘탈당과 당내 분열’이 되풀이됐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아름다운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봉쇄되면서, 당이 가해자와 피해자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2016.03.24 )
  • 공천 결과 전국 253개 지역구 가운데 단독신청지역 등을 제외한 경선 가능한 지역이 192개 지역이었고, 1 ㆍ 2위간 격차가 많은 지역과 취약지역 등을 제외하면 꼭 경선을 해야 하는 지역이 161곳이었습니다. 하지만, 경선은 141곳에서 치러지면서 국민에게 약속드린 100% 국민공천제가 관철되지 못했습니다. 공천권을 국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당 대표로서 부끄럽고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2016.03.24 )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먼저 새누리당 공천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와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정말 죄송하고 송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저희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을 맞아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상향식 국민공천제를 당론으로 결정했습니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 국민과 지역 주민이 원하는 후보를 공천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국민과 당원의 뜻을 담아 공천권을 국민에 돌려드리는 것이 정치혁신이고, 우리 정치 발전을 위한 최선의 방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016.03.24 )
  • 우리는 오로지 국민만 보고 정치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국민과 대한민국을 위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정착시킬 것인 지 고민합니다. (2016.03.19 )
  • 야당이 발목을 잡는 이유는 박근혜 정권이 망해야 이번 선거에서 이길 수 있고, 다음에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청, 장년들의 일자리를 가로막는 야당을 심판해 주십시요. (2016.03.19 )
  • 어느 지역의 선거를 책임지고 이끌어 갈 그런 의원도 탈락이 되었습니다. 이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제 남은 조치는 오늘 재의요청이 간 주호영 의원에 대해서는 공관위에서 다시 논의를 해서 결론을 내어 최고위에 보내주시길 바라고, 오늘 결론을 내지 못한 보류 지역은 다시 있을 최고위원회의에서 계속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03.16 )
  • 어떤 지역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1등을 하고 있는데, 2등을 한 사람 단수추천이 돌아갔다. 이것도 수용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또 어떤 지역은 그 지역에서 2등도 아닌 하위를 하고 있는데 단수추천이 되었습니다. 어떤 지역은 현재 현역 남성분이 하고 있는데 그 지역을 굳이 여성우선추천지역으로 정하고, 현재 현역 여성 지역구의원 지역은 또 경선참여의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당에서 정한 상향식공천의 원칙 그리고 여러 과정을 거쳐서 이번 총선에 적용된 국민공천제에 다 반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보류했다는 말씀드립니다. (2016.03.16 )
  • 현역의원을 경선에도 참여할 기회를 박탈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재오 의원의 경우 당 정체성과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여러분 아시다시피 이재오 의원은 우리 당의 원내대표를 2번 한 사람입니다. 또 우리 정권의 장관을 한 사람입니다.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 때 가장 앞장서서 싸워왔던 그런 대표적 인물입니다. 우리 당에서 5번씩이나 공천해서 당선된 사람을 이제와서 정체성이 맞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2016.03.16 )
  • 재의요청을 한 대구 수성을 지역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단독신청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주호영 의원은 그동안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세월호 사고를 잘 수습하고, 공무원 연금개혁위원장으로서 개혁을 완수하는 데에 큰 역할을 했고 또 국회 정보위원장으로서 테러방지법을 통과시키는 데에 역할을 했고, 국회선진화법 위헌심판을 앞장서서 노력하는 등 누구도 나서기 어려운 일에 솔선수범해 온 분입니다. 또 지역구 활동도 잘했기 때문에 경쟁자가 오지 않아서 단독신청한 그런 지역입니다. 그리고 주호영 의원은 당과 불교계의 소통의 창구역할로 전국 선거 때마다 많은 큰 역할을 했던 분입니다. 이 부분은 우리 최고위원, 오늘 참석한 최고위원 모두의 뜻을 모아 재의요청을 한 상태에 있습니다. (2016.03.16 )
  • 단수추천 7개 지역 그리고 우선추천지역 1곳을 보류한 이유는 첫째, 당헌당규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둘째는 국민공천제 취지에 반하는 그런 전략공천 성격이 있었기 때문에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오늘 최고위원회의는 정회 상태에 있지만 오늘 회의 재개는 어려울 것 같다. 아까 최고위원회의 정회 상태에서 최고위원 의결을 거론되었던 내용에 대해 말한 대로 최고위원회의 의결된 사항을 공관위에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7개 지역과 1곳 지역에 대해서는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밝힐 수가 없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016.03.16 )
  • 오늘 최고위원회에서 어제까지 공관위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 의결이 있었습니다. 경선 25개 지역에 대한 결과는 모두 이의가 없기 때문에 경선결과대로 의결했습니다. 단수추천 11곳이 올라왔는데, 이중에서 7개 지역을 보류했습니다. 우선추천지역 1곳을 보류하고, 1곳은 재의요청을 공관위에 했고, 1곳은 의결했습니다. (2016.03.16 )
  • 이제 새누리당은 국민 모두를 위한 개혁, 대한민국을 위한 개혁의 새로운 길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전국에서 국민공천제에 따른 여론조사 경선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오로지 나라와 국민, 국정을 생각하는 훌륭한 인물을 공천해주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16.03.14 )
  • 다섯째, 아이를 낳은 엄마·아빠들은 가정으로 찾아오는 육아조언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어떻게 부모 역할을 해야 하는지 모른채 아이를 낳아서 당황하고 힘들어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고, 이들 젊은 부모들을 위한 사회적 도움이 절실합니다. 우리 새누리당은 독일의 마더센터를 모델로 한국식 마더센터를 전국 곳곳에 마련해서 앞으로 10년 후에는 은행 수만큼 마더센터를 만들고 보험설계사수만큼 엄마도우미를 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더센터는 저출산대책이자 여성 일자리대책입니다. 마더센터 도입으로 더 많은 여성이 일과 가정이 균형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 하겠습니다. (2016.03.14 )
  • 넷째, 40-50대 중장년들의 새로운 도전에 도우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100세 인생시대인데 정년은 오히려 짧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새누리당은 중장년 일자리 마련에 꼭 필요한 노동개혁 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돕겠습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처럼 4050 자유학기제를 도입해서 제 2의 인생에 도전하는 중장년들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2016.03.14 )
  • 셋째,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년들이 원하는 것은 진정한 독립입니다. 청년들은 용돈을 쥐어주면서 청년을 길들이려고 하는 정책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는 많은 청년들의 공통적인 목소리였습니다. 펌프에서 물이 콸콸 쏟아지게 하려면 처음에 약간 부어주는 마중물이 필요합니다. 우리 새누리당이 청년들을 위한 마중물을 마련해준다면 청년들의 잠재력이 펌프에서 물이 샘솟듯 콸콸 쏟아나리라 믿습니다. (2016.03.14 )
  • 둘째, 세대를 불문하고 국민들이 가장 목말라하는 것은 일자리입니다. 새누리당은 일자리정당인 만큼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모든 걸림돌을 제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돕는 규제개혁은 대한민국의 생존전략이라는 인식 하에 청년들, 도전하는 사람들, 창업하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모든 규제를 없애고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규제개혁은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입니다. 규제를 없애면 살고, 없애지 못하면 죽습니다. (2016.03.14 )
  • 첫째,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을 구조와 이에 따른 격차문제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우리 새누리당이 앞장서서 비정상인 특권을 없애고 모두가 같은 출발점에서 선의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결과로 평가받는 능력중심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갑을개혁을 통해서 많은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 격차문제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6.03.14 )
  • 그동안 각계각층의 국민들을 만나서 국민들이 가장 아파하면서 치료를 원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물었고, 다양한 국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대한민국을 살리고 미래를 구할 5대 개혁을 마련했습니다. 민생을 최우선하는 노력을 통해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하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겠다는 말씀드리며 5대 개혁 방안을 설명드립니다. (2016.03.14 )
  • 저는 새누리당 대표로서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의 입법취지에 벗어나거나 또 이 최고위원회에서 의결된 공천룰의 범위를 벗어나는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을 제어할 의무가 있고 앞으로 이것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당내 민주주의는 민주적 절차에 따른 공천을 실현함으로써 실현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우리 새누리당 공천과정에서는 과거에 있었던 미운 사람 쳐내고 자기사람을 심는 공천은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2016.02.18 )
  •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개성공단 전면 중단은 단순한 찬반 문제가 아니며 여야가 정쟁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말한 것과 달리, 막후 실력자인 문재인 전 대표는 ‘냉전시대로 돌아가는 무모한 처사다.’라는 식으로 비난을 하면서 당내 운동권세력 논리를 그대로 대변하고 있습니다. 야당 내 발언 가운데 어느 것이 민낯이고, 어느 것이 가면인지 국민앞에 정확하게 밝혀주기 바랍니다. (2016.02.15 )
  • 국민공천제는 투명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공정경선, 상생경선을 펼쳐 주셔야 합니다. 나 혼자 살자고 모두 죽는 길을 선택해선 안 되고, 풀뿌리 민주주의 후보답게 페어플레이 정신, 승복의 미학을 국민들께 보여줘야 합니다.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후보, 풀뿌리민주주의를 완성하고 정치발전에 헌신할 수 있는 후보가 돼 4월 총선에 승리의 돌풍을 일으켜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6.02.05 )
  • 지금 세계는 미증유의 경제위기를 겪고 있고 우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저유가, 경제위축으로 우리나라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18.5%나 줄었습니다. 북한정권은 지뢰도발, 4차 핵실험에 이어 며칠 안에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예고하면서 한반도가 세계평화를 끊임없이 위협하고 있습니다. 비상한 각오로 경제와 안보위기를 극복해야 할 시기에 우리 정치권은 제대로 된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2016.02.05 )
  • 과거에는 공천심사위원회였지만 이젠 공천관리위원회입니다. 공관위는 이미 확정돼서 공포된 공천의 룰대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만 할 수 있다는 권한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앞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2016.02.05 )
  • 우리가 국민들께 공천권 돌려드린다는 말씀의 약속을 여러 번 했습니다. 공천권을 국민께 돌려드린다는 현수막도 전국에 수천 장 붙였습니다. 새누리당은 정당 민주주의를 확립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룰은 누구도 손댈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2016.02.05 )
  • 국민공천제는 국민의 정치참여를 확대하고 정당역사에 획을 그은 공천혁명이자 정치혁명입니다. 새누리당에서는 구태정치처럼 어디에 줄을 서야 하나 고민하고 중앙당직자에게 눈도장, 발도장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오로지 내 의지로 열정으로 지역주민 위해 열심히 활동해 민심의 선택받으면 누구나 새누리당의 후보가 되서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선진적 정치문화를 일으킨 국민공천 제1호 예비후보자라는 자부심을 가져주기 바랍니다. (2016.02.05 )
  • 우리 새누리당에 오신 풀뿌리 민주주의 예비후보자분들 환영합니다. 어제까지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을 보면 총 1,329명 중에 우리 새누리당이 734명으로 무려 55.2%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더불어민주당은 291명으로 21.9%에 불과합니다. 무소속과 합친다 해도 우리 새누리당 당적으로 출마하신 분들이 월등히 많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것은 국민들께 공천권을 돌려드리는 새누리당의 새로운 길인 국민공천제의 긍정적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2016.02.05 )
  • 더불어민주당은 지금이라도 선거구획정에만 매달리는 정치공학적 사고와 선거에 올인 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국민이 원하는 경제와 민생관련 법안부터 먼저 처리하는 국정우선순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해주길 바랍니다. (2016.02.04 )
  • 국회는 개인의 경제철학과 정치이념을 펼치는 것 보다 민생과 경제, 무엇보다도 국가 안보를 우선 챙겨야할 민의의 전당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경제정책을 내놓으면서 고용, 공유, 공생, 공정 등 온갖 미사여구를 가져다 붙였는데 포장만 착한 얼굴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실천력은 없이 책임전가와 반대로 일관하는 뺄셈정치만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6.02.04 )
  •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도 원샷법은 대기업 특혜 소지를 없애기 위한 충분한 안전장치를 만들었는데 발목을 잡으면 안 된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기업활력제고법이 법사위에서 통과된 만큼 더 이상 본회의를 무산시킬 명분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2016.02.04 )
  • 기존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더불어민주당과 달리 새롭게 출범하는 국민의당에서는 국정의 중대함을 알고 적극 협조하겠다는 실천의지를 보여주셨는데 이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말씀드립니다. 국민의당은 기업활력제고법과 관련해서 여야 합의가 완벽하게 된 만큼 처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소속의원 17명 전원이 본회의에 참석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016.02.04 )
  • 오늘 국회의장의 소집으로 기업활력제고특별법 및 민생경제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29일 국민과의 약속을 파기함에 따라 본회의가 오늘 밀려서 열리게 된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도 경제법안 처리에 협조하지 않고, 당리당략에 따라서 국회를 외면한다면 이것은 곧 민생을 외면하는 것입니다. (2016.02.04 )
  • 국민들이 바라는 김 위원장의 진정한 역할은 당내 이념세력과 과감히 결별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야당의 체질을 확 바꾸고 뜯어 고치는 결기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2016.02.03 )
  • 아무쪼록 국민의당이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노동개혁 등 4대 개혁과 기업활력제고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북한인권법, 테러방지법 등 민생과 국민안전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입장에서 접근해주기 바랍니다. 당리당략보다 나라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국정의 적극 협조해주길 부탁드립니다. (2016.02.03 )
  • 국민의당이 어제 창당대회를 열고 제3당으로서 공식 출범을 했는데 먼저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지금 많은 국민들께서는 국민의당이 과연 신뢰받을 수 있는 대안정당으로서 자리 매김을 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계십니다. 국민의당의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정치권의 낡은 관행과 문화에 완전한 퇴출을 말씀했는데, 이것은 운동권 세력이 중심이 된 기존 야당의 국정발목잡기와 무책임한 행보를 비판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2016.02.03 )
  • 이처럼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이 늘어난 것에 대해 여러 언론의 전문가들이 국민공천으로 인해 유망한 신인들이 대거 새누리당에 유입된 결과라고 평가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새누리당은 지역에서 출발하는 생명력 있는 풀뿌리 후보들이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서 정치에 입문하고 우리 정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당내 경선과정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철저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02.01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20대 총선의 예비후보자들 등록 현황을 보면 1월 말 현재, 1228명인데 그 중 새누리당 소속으로 예비후보를 등록한 분들이 694명으로 전체의 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9대 총선의 비슷한 시기와 비교하니까 약 20%이상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야당을 보면 19대 총선 당시 민주통합당의 예비후보 597명이었는데, 현재 예비후보 등록현황은 1월말까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264명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2016.02.01 )
  • 대표적인 융·복합 사례가 의료와 IT를 융합시킨 원격의료입니다. 몸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지역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받도록 하자는 것으로 훌륭한 기술을 이용해서 국민들의 건강도 돌보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그런데 정부가 원격의료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지 거의 2년이 다 되어가지만 야당에서 의료 영리화라고 무조건 반대하고 있는데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그러한 당의 비대위원장을 하고 있습니다. (2016.02.01 )
  • 여야 간의 정치는 약속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원내협상 당사자인 야당 원내대표가 사인한 문서가 원외 비대위원장 말 한마디에 갈기갈기 찢겨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 특히, 청소년들, 미래세대에게 어떻게 이것을 설명해야 할지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포함한 야당 지도부는 의회주의파기, 국회 입법마비를 통해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불신을 조장하지 말고, 당초 1월 23일 작성한 합의문에 대한 약속을 지켜줄 것을 촉구합니다. (2016.02.01 )
  • 경제학 박사의 경제전문가로 자처하는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법 하나로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 하면서 국민들이 바라는 경제문제는 외면한 채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를 허언의 장, 거짓말의 산실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다양한 국정경험과 정치역정에서 쌓은 경륜은 사라지고 더불어민주당의 DNA인 흑백논리, 외눈박이 사고, 운동권식 정치의 핵심만 받아들인 것 같아서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2016.02.01 )
  • 여야가 지난주 금요일까지 처리하기로 국민 앞에 서명까지 했던 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북한인권법이 야당의 새 지도부가 이를 거부하면서 결국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여야 합의는 국회가 국민에게 한 약속인데, 원외에 있는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취임 후 첫 작품으로 국민과의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이 파기하면서 야당의 협상당사자를 허수아비로 만들고 국회마비를 초래했습니다. (2016.02.01 )
  • 4.13 총선 전에 국회선진화법에 대한 특단의 조치가 나오지 않을 경우 현재 겪고 있는 국회마비의 악순환은 20대 국회에서도 그대로 재현될 것입니다. 19대 국회에서 치룬 값비싼 경험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조속한 시일 내에 국회선진화법을 개정하고 국회의 법안처리 기능을 회복하는 데에 우리 정치권이 힘을 모아야하겠습니다. (2016.01.28 )
  • 헌법재판소는 오늘 국회선진화법 관련 권한쟁의심판청구사건에 대한 첫 공개변론을 열 예정입니다. 국회선진화법에 대해서 법적 논의의 물꼬가 트인 만큼 19대 국회에서 국회선진화법의 폐해와 부작용을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다시 강조드리지만 법안처리는 국회가 민생과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수단인데 국회선진화법은 이를 무력화시켜서 19대 국회를 식물국회로 전락시켰고 본연의 기능을 훼손해서 국민과 경제에 큰 해를 끼친 대표적인 악법입니다. 많은 국민들께서도 국회선진화법이 국회의 역할 수행에 악영향을 준다며 반대하는 목소리를 지금 많이 내고 있습니다. (2016.01.28 )
  • 그런데 야당 일각에서 선거구획정을 빌미로 내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약속한 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북한인권법 등을 또다시 무력화시킬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본회의 무산 가능성마저 제기되는 상황인데 제발 이번만큼은 국민 앞에서 철석같이 약속한 내용이 허망하게 공수표가 되지 않아야하겠습니다. 지난해 우리 경제성장률이 2.6%에 그쳤고, 설날을 앞두고 서민경제도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여야가 어렵게 합의한 쟁점법안 처리가 무산된다면 우리 정치권 전체가 국민의 지탄과 책망의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2016.01.28 )
  • 김종인 비대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에 새로운 리더십이 등장하면서 국민적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가 민생과 경제쇄신을 추구하고, 원내대표를 지낸 두 분과 정책위의장을 지낸 두 분이 비대위에 합류한 만큼 민생경제 입법을 제대로 실천하고 국정파트너로서 제 역할을 다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2016.01.28 )
  • 이재명 시장의 청년배당, 무상교복, 공공산후조리원 등 소위 3대 공짜복지와 서울시의 취업준비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월 50만원 공짜수당에 대해 이미 그 우려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특히 시민들이 내신 소중한 세금을 시장들이 개인적인 인기를 얻기 위해 남용하는 포퓰리즘 정책이야 말로 나라와 국민을 파탄으로 이끈 악마의 속삭임이자 달콤한 독약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강조해 말씀드립니다. (2016.01.25 )
  • 이재명 성남시장이 취업역량을 높인다면서 세금으로 지급한 성남사랑상품권이 일명 깡으로 불리는 뒷거래 대상이 되었다는 소식은 많은 분들이 언론을 통해 보셨을 것입니다. 이재명 시장은 취업역량 강화라면서 그럴듯하게 포장했을지 모르지만, 결국 총선을 앞두고 야당 출신 시장이 무리하게 밀어 붙인 대표적인 포퓰리즘 정책입니다. 결국 시민세금만 낭비하고 청년들에게는 해악만 끼친다는 사실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2016.01.25 )
  • 정당은 고유의 정체성과 이에 따르는 정책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지, 전혀 다른 이질적인 집단끼리 선거를 앞두고 손을 잡고 선거만 끝나면 바로 갈라서기를 반복하는 것은 후진적인 정치의 표본이자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는 매우 잘못된 야합에 불과합니다. 국민들에게 하루가 멀다 하고 갈등과 분열의 짜증나는 뉴스만 전하던 야권이 선거를 앞두고 국민연대라는 가면을 쓰고 나서는 야합행위는 반드시 국민들의 매서운 심판을 받을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2016.01.21 )
  • 야권이 국민들에게 갈등과 분열의 싸움만 끊임없이 보여주면서도 선거만 앞두면 꺼내드는 선거연대를 또 들고 나왔습니다. 제1야당 대표가 갈라선지 얼마 되지도 않은 국민의당과 “통합 또는 연대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더니, 다른 야당은 총선에서 야권후보 단일화를 또 들고 나왔습니다. (2016.01.21 )
  • 국민의당은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테러방지법과, 북한 주민의 인권보호를 위한 북한인권법을 우선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당론으로 이미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 경제활성화법안의 핵심인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그리고 기업활력제고법에 대해서도 전향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국회의 본분과 책임을 고려하면 당연한 발언입니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아직도 정치를 선과 악, 아군과 적군으로 나누는 진영논리와 이분법적인 운동권 사고방식에 갇혀서 건전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6.01.21 )
  • 국회가 법안처리라는 본연의 책무를 다하지 못해서 국민들의 원성이 매우 높은데 최근 경제활성화법에 대해서 야권 일부에서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야권 내에서도 정당 간 정책차별화는 정당의 이념과 정체성문제로 연결된다는 측면해서 지극히 당연한 변화로 매우 의미 있게 평가합니다. (2016.01.21 )
  • 부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연거푸 3번 당선하신 중진의원이신 조경태 의원께서 우리 새누리당에 오늘 입당하셨습니다. 조경태 의원께서 평소 주의와 주장이 우리 새누리당과 가깝기 때문에 3선 중진의원이 우리 새누리당에 오신 것은 새누리당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조경태 의원의 입당을 크게 환영합니다. 조경태 의원 역시 예외 없이 우리 새누리당의 공천룰대로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경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2016.01.21 )
  • 20대 총선을 반드시 승리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개혁을 완수하고, 집권여당으로서 국정을 잘 뒷받침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6.01.18 )
  • 새누리당은 개혁의 선봉에 서는 정당으로 야당이 차별과 격차를 말할 때 기회와 공정을 말하고, 야당이 좌절과 분노를 부추길 때 희망과 미래를 설계하고 만들어가겠습니다. (2016.01.18 )
  • 역사는 순간순간이 갈림길이며 선택입니다. 대한민국이 위기 극복을 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중대한 기로가 되는 게 바로 20대 총선입니다. (2016.01.18 )
  • 현재 국회에 계류된 주요 현안은 국민 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북한 동포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북한인권법,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기업 구조조정을 돕는 기업활력제고법,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동개혁 5법 등이 있습니다. 야권이 분열에 분열을 거듭하고 있는데, 각 정당별로 정책과 비전의 차이를 명확히 제시해서 국민들의 냉정한 심판을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6.01.18 )
  • 야권이 분열되다 보니 많은 국민들께서 어느 당이 어떤 정책을 갖고 계신지 헷갈려 하십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새로운 리더십이 등장해 정책정당을 표방했고, 가칭 국민의당은 합리적인 개혁 정당이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총선에 나서는 정당은 주요 현안에 대한 명확한 입장 발표로 국민 평가를 받아야지, 단순한 이미지 쇼로 국민을 현혹시켜서는 안 됩니다. (2016.01.18 )
  • 야당에 대해서도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종전의 246개 선거구 안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런 만큼 선거구 없는 입법마비상태를 막고 예비후보들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여야가 잠정합의한 대로 253개 지역구부터 우선 확정하고, 여야간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는 비례대표 문제는 계속 논의할 것을 제안합니다. (2016.01.18 )
  • 여야의 총선후보 특징을 보면 야당은 인재영입이라는 이름의 전략공천으로 선정한 뿌리 없는 꽃꽂이 후보이며, 여당은 상향공천으로 지역에서 출발하는 생명력 있는 풀뿌리 후보라는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말씀 드립니다. (2016.01.18 )
  • 야당은 과거방식의 공천제도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데, 이는 결국 야당내 소수권력자가 공천을 좌지우지한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2016.01.18 )
  • 새누리당과 함께할 참신한 인재는 경제와 민생을 살릴 수 있는 인물, 국정 이해와 국정 운영 실력을 갖춘 인물, 지역발전에 헌신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2016.01.18 )
  • 새누리당은 비례대표도 당헌ㆍ당규에 따라 상향식 공천제를 적용하게 될 것입니다. 공모와 심사 후 국민공천배심원단 평가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될 것입니다. (2016.01.18 )
  • 상향식 공천제 확립에 따라 유망한 정치신인들이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대거 등록했습니다. 어제까지 선관위에 등록한 총 986명의 예비후보 가운데 새누리당 소속이 584명으로 거의 60%를 차지합니다. 더불어민주당 206명, 정의당 19명, 무소속 161명 등 나머지 예비후보들은 많지 않습니다. (2016.01.18 )
  • 저희 새누리당은 총선에 대비해 이미 정치개혁을 이뤄냈습니다. 100% 상향식 공천제 확립은 정치개혁의 완결판이자 우리 정치사의 혁명입니다. 앞으로 공천과정에 ‘소수권력자와 계파의 영향력’이 전혀 미치지 못할 것이며, 그 결과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성을 드러내는 계파정치는 없어질 것입니다. (2016.01.18 )
  • 20대 총선은 국민들에게 개혁이냐 반개혁이냐의 선택을 묻는 대한민국 국운이 걸려있는 선거입니다. (2016.01.18 )
  • 하지만 야당은 기득권을 지닌 귀족노조, 정부에 반대만 하는 운동권 세력과 연합해 아무런 대안 없이 개혁 작업에 반대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2016.01.18 )
  • 그러다보니 19대 국회는 역대 최악의 식물국회라는 평가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집권 여당의 대표로서 국민 여러분께 처절한 반성과 함께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01.18 )
  • 지금 현재 박근혜 정부에서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기업활력제고법, 또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좀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해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그리고 선진국 진입과정에서 극심한 성장통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제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동개혁 5개 법안, 그리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테러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테러방지법, 전 세계에 유래를 볼 수 없는 흉측한 독재정권인 김정은 독재정권으로부터 북한 동포들을 보호하기 위한 북한인권법, 여기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의 리더십은 모든 것을 반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리더십이 되신 김종인 위원장께서는 이 법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입장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2016.01.15 )
  • 총선은 늘 박빙승부였음을 잊지 말고 당직자나 전 당원 모두 ‘선거는 곧 지지율 1%의 싸움’이라는 인식 하에 절박함과 긴장감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180석을 얘기한 것은 ‘야당 분열로 이번 선거에 우리 새누리당이 180석을 얻게 될 것이다’라는 얘기가 결코 아니었습니다. ‘망국법인 국회선진화법을 무력화시키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습니다. 그래도 국민 여러분께 눈물로 호소해서 망국법인 국회선진화법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선인 180석을 달라고 호소해야 된다’는 뜻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2016.01.15 )
  • 이번 총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열하는 야당에 맞서서 하나의 힘으로 뛰는 당내 화합과 통합이고, 당내 잡음과 갈등을 일으키는 언행은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모든 국민의 지탄을 받게 되며, 결국 당을 힘들게 하는 해당행위라는 것을 알아주길 바랍니다. 그런 만큼 당직자 여러분들도 민심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이번 4.13 총선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2016.01.15 )
  • 일부에서는 ‘이번 총선이 일여다야(一與多野) 구조로 치러지는 관계로 여당에게 유리하다’는 해석도 하는 모양인데, 또 제가 180석이라는 발언 때문에 저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닌가 하는 해석도 있지만 본의가 그게 아닙니다. 선거는 그렇게 쉽게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과거 13대부터 14대, 15대, 16대 선거 등이 모두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로 치러졌지만 매번 모두 우리 새누리당이 과반을 넘기지 못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합니다. (2016.01.15 )
  • 올해 20대 총선을 맞아서 새누리당에 주어진 역사적 책무는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개혁의 성공이고, 다른 하나는 박근혜 정부의 성공으로, 두 가지 역사적 책무를 완수하려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하며, 그것도 크게 승리해야합니다. (2016.01.15 )
  • 야당은 말로는 국민 통합을 외치지만 운동권 세력, 지역주의 세력 등 워낙 이기주의, 외골수 세력들이 많은 관계로 분열에 분열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갈등과 분열의 트라우마로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줄 때에 집권여당인 우리 새누리당은 화합과 단결의 하모니로 국민을 안심시킬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 당직자와 당원 모두가 가슴에 새겨야합니다. (2016.01.15 )
  • 정당 민주주의의 핵심은 국민과 당원들께 공천권을 돌려드리는 상향식공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선승리를 위한 시작은 좋은 후보를 내는 것인데, 이 좋은 후보라는 것은 유권자들이 원하는 능력과 자질을 갖춘 후보다. 이런 측면에서 상향식공천은 우리 정치문화를 크게 발전시키고, 정당 민주주의 역사를 새롭게 바꾸는 혁명적인 제도라는 자부심을 우리 모두 가져야 하겠습니다. (2016.01.15 )
  • 어제 새누리당 상임전국위원회에서 20대 총선을 대비한 우리 당의 공천제도가 만장일치로 확정됐습니다. 우리 새누리당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그동안 정당 민주주의의 실현을 통한 정당 정치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오셨습니다. (2016.01.15 )
  • 망국법이자, 국민민폐법인 국회선진화법 폐기를 반드시 성공시켜서 올해 4월 총선에서 구성될 20대 국회에서는 더 이상 짐이 되지 않도록 우리 19대 국회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6.01.11 )
  • 국정의 발목을 잡는 국회선진화법은 민주주의 원칙을 철저히 위배하면서, 소수가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도록 만드는 소수특혜법이고, 야당독재법으로서 많은 국민들께서도 폐기의 필요성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2016.01.11 )
  • 지금 대한민국은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모든 사회주체에게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성인의 모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혁거부 세력과 국론분열 세력들은 나만 옳고 내 것만 챙긴다는 식의 고집과 걱정스러움만 남아있는 사춘기의 모습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패쇄적이고 편가르기만 일삼는 이분법적인 사고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발전을 가로막으면서 대한민국은 더욱더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들 반개혁, 반민생 세력에 맞서서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라는 자세로 미완의 개혁과제를 꾸준히 실천하고 완수해 나가겠습니다. (2016.01.05 )
  • 저희 새누리당의 기준은 오로지 나라와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흔들리지 않는 애국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국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붉은 원숭이의 해, 여러분 모두의 행복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2016.01.01 )
  • 저희 새누리당은 올해 2016년을 맞아 다시 한 번 개혁의 선봉이 되어 국민의 얼굴에 넉넉함과 웃음이 피어나도록 앞장서 뛰겠습니다. (2016.01.01 )
  • 저희 새누리당은 올해 화두를 개혁으로 설정했습니다. 끊임없이 바뀌는 세상에서 변화를 거부하면 도태되고 퇴출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범사예즉립(凡事豫則立), 즉 모든 일은 예측하고 준비하면 잘 된다는 말처럼 다시 미래를 대비하는 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어 올리겠습니다. (2016.01.01 )
  • 제1야당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새롭게 당명을 바꾼 만큼 경제와 민생을 생각하는 마음과 각오로 좀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민생경제법안 처리에 협조해주길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내일 을미년 마지막 날에 본회의가 열릴 예정인데, 야당은 국민과 더불어 가는 야당, 민생 경제와 더불어 가는 야당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5.12.30 )
  • 많은 국민들께서 사회갈등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으로 ‘여야 간 정치 갈등’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회를 폐쇄하라”는 분노의 목소리까지 내고 계신 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스럽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야당은 “경제활성화법안은 무조건 대기업 특혜”라고 하고, 노동개혁을 추진하려고 하면 무조건 “비정규직 늘리기”라고 하면서 근거 없는 낙인찍기, 그리고 막무가내 식 반대로 일관해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도 “인권탄압이다”라고 말도 안 되는 잣대로 반대만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참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상황입니다. (2015.12.30 )
  • 을미년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고, 19대 국회의 마지막 임시국회 종료일이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밤을 새워서 벼락치기 공부라도 해야 하는 수험생처럼 민생 경제법안 하나라도 제대로 통과시켜야 하는데, 국회는 여전히 공전을 거듭하고 있어서 정말 답답한 마음입니다. (2015.12.30 )
  • 오늘부터 올해 정기국회의 핵심인 국정감사가 시작됩니다. 평년보다 일찍 시작되고 중간에 추석이 끼어 있어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지만, 그렇더라도 내실 있고 생산적인 ‘준비된 국감’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정감사에 임하는 우리 새누리당의 목표는 ‘민생 보호, 경제 살리기’이므로, 민생에 도움도 되지 않는 보여주기 한방쇼나 국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자극적 언행, 무조건적인 피감기관 감싸기는 지양해야 하겠습니다. 또 국민의 대변자로서 행정부의 비합리적이고 불공정한 행위를 비판·감시하는 ‘시어머니 역할’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수호천사 역할’을 동시에 잘 해내야 하겠습니다. 국민들의 눈높이에 어긋남이 없는 수준 높은 선진국감이 되도록 우리 새누리당 의원님들 모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5.09.13 )
  • 오늘부터 올해 정기국회의 핵심인 국정감사가 시작됩니다. 평년보다 일찍 시작되고 중간에 추석이 껴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지만, 그렇더라도 내실 있고 생산적인 준비된 국감이 돼야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정감사에 임하는 우리 새누리당의 목표는 민생보호, 경제 살리기이므로 민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보여주기 식 한방 쇼나 국회의 품격을 떨어트리는 자극적인 언행, 무조건적인 피감기관 감싸주기는 지양돼야하겠습니다. 또 국민의 대변자로서 비합리적이고 불공정한 행위를 비판, 감시하는 시어머니 역할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서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수호천사 역할을 동시에 잘 해나가야겠습니다. 국민들의 눈높이에 어긋남이 없는 수준 높은 선진 국감이 되도록 새누리당 의원 모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5.09.10 )
  •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종걸 원내대표께서도 어제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취약해진 경제구조를 바꾸고, 노사정이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청년일자리와 좋은 일자리 만드는 노동개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개혁의 불가피성은 지극히 당연한 얘기이며, 야당이 말하는 개혁의 목표도 우리 새누리당 생각과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적극 환영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5.09.04 )
  • 우리 새누리당의 모든 구성원들은 국민과 함께 새로운 변화, 성공적 개혁을 선도하면서 개혁 경쟁에서 승리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2015.09.04 )
  • 지난 2일 정기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새누리당의 새로운 길로 “개혁보수의 길”을 말씀드렸습니다. 노동개혁을 포함한 4대 개혁은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넘어, 19대 국회의 성공이요 대한민국의 성공이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그런 만큼 이번 정기국회는 4대 개혁을 적극 뒷받침하는 ‘개혁추진 국회, 경제챙기기 국회’가 되어야 합니다. 개혁의 종착지는 ‘국민이 행복한 선진 대한민국’입니다. (2015.09.04 )
  • 4대개혁은 경제재도약의 지렛대이고 이번 국회가 지렛대를 놓는 정기국회가 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당직자 여러분들 모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2015.09.04 )
  • 지난주 금요일(28일) 8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기로 했으나, 야당이 보이콧을 하면서 본회의 개최가 무산이 되었음. 올해 무려 6차례나 임시국회를 열었지만 빈손국회로 끝이 나, 우리 국회가 국민 앞에 정말 면목이 없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8월 국회는 야당이 소집해놓고, 사사건건 정치적 쟁점을 핑계로 삼거나, 혹은 자신이 통과시켜야 할 법안과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를 연계하면서 번번이 민생을 위한 경제법안 처리에 어깃장을 놓고 있습니다. (2015.08.31 )
  • 우리 새누리당은 오로지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생각하는 방향에서 어떻게 하면 정치 리더십을 잘 세울지 고민하는 연찬회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새누리당의 진정성이 정치 혁명으로 이어질 때 국민들이 우리를 지지해줄 것이고 그 결과 내년 총선이 그리고 내후년 대선의 승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이 모두의 마음이라고 다짐하는 연찬회가 되길 바랍니다. (2015.08.25 2015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
  • 내년 총선이 불과 8개월 앞으로 다가왔고 오늘 시도별로 총선방향에 대해 여러 논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총선관련 선거구제도입 등을 놓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모든 제도가 민심을 거슬러서는 안 됩니다. 의원여러분이 각론에 들어가서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국민과 당원이 주인이 되어 공천권을 행사하는 국민공천제를 통한 정당 민주주의의 큰 틀이 흔들려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정치적 이해득실을 떠나 미래 대한민국을 만들어간다는 대의와 명분을 지켜가면서 정치제도 발전방향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대한민국보다 훨씬 앞서 번영의 길을 걷던 나라 가운데 탈락한 나라가 많은데 이는 바로 정치 리더십의 실종 때문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우리는 가슴에 새겨두어야겠습니다. (2015.08.25 2015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
  • 아무쪼록 이번 연찬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의견교환과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개혁을 해 나가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국가 발전을 위해서는 정치개혁이 잘 이뤄져서 국가 리더십이 바로 서야합니다. 1년 전에 의원연찬회에서 국민들은 우리에게 혁신을 요구하고 있고, 그래야 정권재창출의 기회를 줄 것 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혁신의 핵심은 실천이고 우리가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지만 과연 국민의 기대를 충족시켜 왔는지 모두 자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치개혁의 큰 틀은 국민의 뜻에 따라 정치제도를 바꾸고 국정이 잘 이뤄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인기에만 영합하는 포퓰리즘에 빠져서는 절대 안 됩니다. (2015.08.25 2015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
  • 오늘은 우리 박근혜 정부의 임기반환점을 맞는 날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성공이 우리 새누리당의 성공임을 한시도 잊지 말고 앞으로 남은 대통령 임기동안 국정의 동반자로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이를 통해서 내년 총선, 내후년 대선에서 승리의 역사를 써나가도록 합시다. 국민들께서 잘했다고 평가하는 부분은 계속 잘하고, 잘못했다고 평가하는 부분은 잘하는 방향으로 고쳐 나가야합니다. 칭찬에 우쭐하지 말고 질책에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펼쳐나가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숙명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 명심해야겠습니다. (2015.08.25 2015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
  • 선관위가 제안하는 권역별 비례대표제의 경우에는 현행 선거제도는 정당지지율과 의석점유율의 비례성의 편차가 큰 점을 해소하고 지역별 인구수와 의석비율이 맞지 않는 것을 해소하고 극심한 지역주의 구도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지만 권역분류 기준, 의석배분을 위한 기준 득표율, 그리고 전문가 영입을 위한 기존의 비례대표제의 의미가 퇴색되고, 특히 의석수가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제도이므로 실제 적용에는 곤란한 측면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나 원래 취지가 좋고 또 야당대표의 제안인 만큼 여러 가지 방안을 놓고 우리 실정에 맞는 안으로 조정하는 논의를 정개특위에서 하자는 제안을 드립니다. 다만 모든 정치개혁의 취지는 국민이라는 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2015.08.06 )
  • 내년 총선부터 적용될 선거제도와 관련해서 우리 새누리당의 입장은 ‘국민은 항상 옳다.’는 원칙하에 국민들이 진정 원하는 방향으로 정치개혁이 이뤄져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국민들이 현재 오픈프라이머리 도입, 이 오픈프라이머리를 오늘부터 국민공천제로 이름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국민들께서 현재 국민공천제 도입을 찬성 69.8%입니다. 국회의원 정수는 오히려 축소해야한다는 의견이 67.1%, 현행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17.1%로 이 둘을 합치면 무려 84.2%입니다. 특히 국민공천제처럼 국민과 당원들에게 공천권을 돌려드리는 공천혁명은 정치개혁의 결정판이자 정치개혁의 원칙으로 다른 제도와 맞바꿀 수 없습니다. 의원정수를 300명 이상으로 늘리는 것도 국민 대다수가 우리 정치권을 어떻게 볼지 생각하면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2015.08.06 )
  • 저는 새누리당을 혁신하면서 더불어 함께 사는 ‘포용적 보수’, 서민과 중산층의 삶을 먼저 챙기는 ‘서민적 보수’, 부정부패를 멀리하는 ‘도덕적 보수’,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책임지는 보수’를 지향하겠습니다. (2015.07.13 )
  • 저는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새누리당의 중점 가치로 두겠습니다. 혁신 없는 승리는 없습니다. 혁신 없는 보수는 수구입니다. 겉만 번지르르한 혁신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길을 향해 달려가는 혁신이 진정한 혁신입니다. (2015.07.13 )
  • 새누리당의 이름은 늘 혁신입니다. 저는 당 대표가 되면서 저부터 혁신하고, 새누리당과 대한민국을 혁신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이를 위해 보수혁신특위를 구성해 △회기중 불체포특권 포기 △돈 받는 출판기념회 금지 △‘무회의 무세비’ 원칙 적용 △겸직 금지규정 강화 등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지만, 국민들이 보시기에 많이 미흡했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질책을 달게 받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성찰하면서 보수혁신의 길을 걷겠습니다. (2015.07.13 )
  • 내년 총선에서 어느 당이 승리할지 모릅니다. 그런 만큼, 19대 국회가 끝나기 전에 국회선진화법 개정에 동참해줄 것을 야당에게 강력히 제안합니다. 18대 국회가 남긴 나쁜 유산을 없애야 ‘식물국회’라는 오명을 벗고 20대 국회는 진정 ‘일하는 국회’로 탈바꿈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5.07.13 )
  • 민주주의는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되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되는 정치방식입니다. 이러한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 지켜져야 정치가 발전하고 국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습니다. (2015.07.13 )
  • 국회선진화법은 18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만들어졌으며, 여야 간의 물리적 충돌을 막는 데는 어느 정도 기여했습니다. 하지만, 소수 독재가 정당화되고 법안 연계투쟁이 일상화되면서 ‘망국법’ ‘소수독재법’이라는 비난을 듣고, 국정의 발목을 잡는 주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공무원연금법 개정안 처리과정에서 보듯이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다수당은 소수당의 눈치를 살피면서 중간적인 타협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야 합의가 어려운 일은 아예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잘못된 인식이 퍼지고 있습니다. 국회선진화법을 볼모로 삼고 국가와 국민보다는 당파 이익에만 몰두하는 정략적인 행위는 무책임한 정치의 전형입니다. 이러한 무책임이 횡행해서는 ‘옳은 시기에 옳는 법안을 만드는 생산적인 정치’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2015.07.13 )
  • 선진적인 공천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에서 보듯이, 공천 혁명은 여야가 함께 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야당에서 일부는 전략공천을 하고, 나머지는 상향식 공천을 한다는 데 그렇게 해서는 국민이 바라는 공천 개혁을 이뤄낼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여야가 같은 날 동시에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를 실시할 것을 야당에게 다시 한 번 제안합니다. 저희 새누리당은 이미 당론으로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정치에서 만악의 근원인 공천 문제가 해결되면, 정치권이 안고 있는 부조리와 부정부패의 90%는 없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런 만큼, 공천 혁신에 야당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2015.07.13 )
  • 저는 1년 전 “공천권을 행사하지 않기 위해서 당 대표가 되려고 한다”고 공약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내년 총선에서 상향식 공천제를 반드시 성사시켜, 공천권을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의 재보선에서 나름 성과를 거둔 중요한 요인도 바로 지역민이 원하는 후보를 정하는 상향식 공천이었습니다. (2015.07.13 )
  • 우리 정치에서는 그동안 잘못된 공천 때문에 계파 갈등이 증폭되었고, 당이 분열되는 악순환을 겪었습니다. 당내 권력자가 ‘공천’을 무기로 줄세우기를 하면서 당내 파벌이 만들어졌고, 상명하복 형태의 비민주적인 당론 결정은 당의 체질을 허약하게 만들었습니다. 국회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똑똑한 사람들이지만, 공천의 계절이 오면 줄을 서고 아부하기에 바빴습니다. 계파정치의 폐해로 인해 정치권 전체가 국민의 분노와 지탄의 대상이 됐습니다. (2015.07.13 )
  • 1년 전, 저는 당 대표로 출마하면서 당원이 주인 되는 활기찬 민주정당을 만들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제가 정치인생에서 꼭 하나 남기고 싶은 게 있다면, 그건 당원과 국민이 실질적 주인이 되는 정당민주주의의 확립입니다. 만악의 근원인 공천 제도를 혁신해 민주정당을 만들겠습니다. (2015.07.13 )
  • 저는 지난 1년간 국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민생 챙기기, 국민 상생과 통합, 당의 변화와 혁신 등을 위해 노력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아쉬움이 남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우리 새누리당이 아직 많이 부족하고 해야 할 일들도 너무 많습니다. 당 대표로서 지난 1년의 성적표는 오로지 국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이 매길 수 있는 만큼, 여러분들의 평가에 맡기겠습니다. (2015.07.13 )
  • 저는 1년 전 국민과 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지지와 격려 속에 새누리당 대표직을 맡았습니다. “진정 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안고 두려운 마음으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대표직을 무난히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과 당원동지 여러분의 성원과 도움 덕분이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7.30 재보선과 올해 4.29 재보선에서 국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큰 사랑은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5.07.13 )
  • 야당에서 메르스와 가뭄, 민생고해결,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청년일자리 마련 등 메르스 가뭄 맞춤형 추경편성을 제안했는데 맞춤형 추경은 저도 지난주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메르스 위기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민생을 걱정하는 데에는 여야가 한마음일수밖에 없습니다. 내일과 다음 본회의에서 가장 시급한 메르스 대책법안 총 25건이 지금 예정되어 있습니다. 꼭 이번 임시국회에 처리하도록 해야겠습니다. (2015.06.24 )
  • 오늘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예정돼있습니다. 현재 메르스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고, 또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서 농업용수 난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가슴은 지금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시키고 민생안정을 강력하게 추진할 국정 컨트롤타워가 하루빨리 필요합니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통과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현안으로 하루빨리 국정공백을 최소화시켜야겠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여야합심으로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이 통과돼서 국민들한테 조금이나마 정치권의 체면이 설 수 있도록 야당 적극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5.06.17 )
  • 지난 4.29 재보궐선거에 ‘새줌마’ 신드롬에서 보셨듯이 민생을 외면하고 정쟁에 의존하는 정치 공학적 행보는 더 이상 국민의 동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정치와 국민은 하나여야 하고 그 연결 고리가 현장입니다. 새누리당의 모든 당무가 민심을 기반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으로 뛰어가 열심히 해줄 것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2015.06.12 )
  • 새누리당은 최고위원회의 논의를 거쳐서 ‘경제 살릴 책임 정당’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서 경제활성화, 국가개혁, 국민소통을 3대 행보기조로 정했습니다. 모든 위원장께서도 3대 행보기조의 연장선상에서 민심을 수렴하고 지역현안 점검 후에 점검결과에 따른 향후 활동계획을 잘 수립해주기 바랍니다. 특히 9월부터는 정기국회가 시작되는 만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기반 한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민생행보를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2015.06.12 )
  • 주요당직자 여러분 당부 말씀드립니다. 6월 임시회를 마치고 나면 여의도 정치 일정이 하한기로 접어들게 됩니다. 각종 위원회 위원장께서는 이 시기에 국민 속으로 그리고 지역 속으로 들어가서 민생행보에 박차를 가해주기 바랍니다. (2015.06.12 )
  • 저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의 문턱이 높아서 제대로 교류하지 못했다면 그 문턱을 평평하게 다 없애버리겠습니다. 제가 당대표로 있는 한 그 약속을 계속 지키겠습니다. 새누리당과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2015.06.09 )
  • 그동안 새누리당이 못나서 여러분들을 속상하게 만들고 등을 돌리게 했던 점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가장 큰 원인은 상호소통의 부재에서 발생한 갈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오해와 편견을 다 걷어내고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새로운 대한민국 만드는 대장정의 파트너로 발전해야 합니다. (2015.06.09 )
  • 저는 새누리당 대표가 된 이래 보수의 혁신을 끊임없이 추구해왔습니다. 앞으로 귀를 더 크게 열어서 시민사회의 목소리 듣고 보수혁신의 지평을 더 넓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5.06.09 )
  • 국가적 위기가 왔을 때 위기 극복을 위해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조하고 대처해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빨리 위기극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5.06.07 )
  • 지금은 정부와 국회,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메르스 퇴치 공동전선을 구축해 신속한 정보공개와 빈틈없는 방역망으로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초당적, 범국민적 공동대응으로 하루라도 빨리 메르스 불씨를 끄고 더 이상 추가 감염이 나오지 않도록 고강도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2015.06.06 )
  • 정치권이 정략적으로 국민 갈등을 부추기고, 정치 도의에 어긋나는 말로 서로를 비방하는 것은 국민불신을 자초하는 일입니다. 메르스가 진정되는 시기까지 여야가 날선 상호 비방이나 정치공세를 자제할 것을 제의합니다. (2015.06.04 )
  •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택했다. 정당민주주의를 만들어 놓겠다는 결심이다. (2015.05.22 )
  • 김영란 전 권익위원장이 어제 “반부패 문제 혁신을 위해 공직분야의 솔선수범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는데 그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김영란법 입법취지는 청렴하고 깨끗한 사회를 만들자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김영란법의 적용범위와 속도, 방법론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고, 특히 서민경제에 미칠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외면해서 안 됩니다. 그런 만큼 본격시행에 앞서 법의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노력을 국회에서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03.11 최고중진연석회의)
  • 정책판단의 최우선순위를 국민에게 두고있는 만큼 무작정 정부편에 서서 옹호하지는 않겠습니다. (2015.03.06 )
  • 당과 국회는 국민의 생각, 국민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느끼는 곳인만큼,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하는 창구 역할에 특히 주안점을 두겠습니다. (2015.03.06 고위당정청회의)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18대 국회때 발의됐다가 자동폐기됐고, 다시 2012년 9월에 발의되고 2년 7개월동안 통과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우리 국회가 입법국회가 아니라 법안을 붙잡고 질질 끌기만 하는 민생법안 발목잡는 국회라는 오명을 쓰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15.03.04 최고중진연석회의)
  • 야당도 국정의 핵심파트너이며 경제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은 우리 모두 공감하는 상식중의 상식입니다. 특히 모든 정책은 단점과 장점이 있기 마련이고 단점만 부각시키다 보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경제법안들은 일자리를 만들고 국부를 늘리는 등의 장점이 많은 법인입니다. 야당에서 주장하는 여러 단점보다 훨씬 장점이 큰 만큼 야당도 열린 사고로 법안처리에 협조해주길 바랍니다. (2015.02.26 최고위원회의)
  • 설에 의원들 및 당직자 여러분들 고향을 찾으실 텐데, 경청하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하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민심을 새겨듣고 잘 파악해 오시기 바랍니다. 특히 국민들이 염원하는 핵심과제가 무엇이며 가장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당이나 국민의 목소리를 잘 수렴해서 정부 정책과 국정전반에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02.16 최고위원회의)
  • 정책에도 타이밍이 중요하듯이, 입법에도 ‘골든 타임(golden time)’이 있습니다. 우리 정치권은 입법권의 막중함을 늘 가슴에 안고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저희 새누리당이 지난주 국회선진화법의 위헌 여부에 대한 권한쟁의 심판청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것은 이처럼 식물국회로 변모해 본연의 입법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였습니다. (2015.02.03 교섭단체대표연설)
  • 국회는 여야간 대화와 합의를 기본으로 합니다. 하지만 다각도로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합의를 하지 못했을 경우 다수결에 따르는 게 민주주의 기본원칙입니다. 하지만 현재 국회는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여야 합의 없이는 어떠한 법안도 처리하지 못하는 실정이고 파행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2015.02.03 교섭단체대표연설)
  • 새누리당이 혁신을 선도해서 새시대를 열겠습니다. (2015.01.01 현충원)
  • 규제개혁은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가장 좋은 정책입니다. 규제개혁은 기업의 시각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국회는 입법기관입니다. 많은 국회의원들이 정치적 위상을 높인다는 차원에서 입법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법은 곧 규제이고, 기업에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저는 진정한 규제개혁을 위해 국회 입법에 대한 평가가‘건수 기준’이 아니라 ‘품질 기준’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입법을 자제하는 게 바로 기업을 돕는 길입니다. 기업을 적극적으로 돕는 공무원에게는 진급과 호봉책정에서 인센티브를 주고, 책임을 면하는 규제개혁특별법 제정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이 돼야 할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18대 국회에 상정됐다가 폐기됐고, 2012년 7월 다시 발의됐는데도 불구하고 2년 이상 국회에서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지난해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21만 명에 달하고, 오는 2017년 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인식의 대대적인 변환이 필요합니다. 시민단체와 이익단체의 눈치만 보고 미래 먹거리이자 청년들의 일자리인 의료·교육·관광분야의 발전을 막아서는 행태가 더 이상 계속되어서는 안됩니다. 여야 모두 서비스산업 발전이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성장동력이라는 점을 제대로 인식하고, 빠른 시간 내에 서비스산업 발전기본법을 통과시키도록 합시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저는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정치혁신의 차원에서 국회선진화법을 다시 생각해볼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여야 간의 살벌한 물리적 충돌만은 막아야겠다는 국회선진화법의 이상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국회가 마비되는 사태를 초래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키는 기본 틀인 다수결원칙이 사라지면서 입법부로서 기능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처럼 국회가 본연의 임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다시 되풀이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국회선진화법의 재검토를 야당에 요청합니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저는 정당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차기 총선에는 국민이 직접 후보를 선출하는 ‘오픈 프라이머리’ 도입을 여야 모두에게 강력하게 제안합니다. 그래야 정치인이 권력자에 줄을 서지 않고 국민의 편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오픈 프라이머리 도입을 위해서는 관련 법안을 개정해야 하므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합니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저희 새누리당은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권위주의 시대에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격이 바뀌어 국회의원의 특권을 지키는 몰염치한 방패가 되었습니다. 저희 새누리당은 방탄국회에 동조할 생각이 추호도 없음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밝힙니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고비용 정치구조도 바꿔나갈 것입니다. 저희 새누리당은 현재 보수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켜 사소한 관행부터 큰 제도까지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저희 새누리당은 정당에 지원된 국고보조금도 한푼 한푼 아끼면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때까지 계속 바꿔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 자신부터 대표 취임 당시 국민과 당원들께 “저부터 혁신 하겠다”고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세월호사건 이후에 안전한 나라를 만들고자 제출된 유병언법, 관피아 척결을 위한 여러 법안, 국민안전 컨트롤 타워를 재구성하는 정부조직법,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등은 하루 빨리 처리해야 합니다. 정부가 시급함을 호소하는 30개 경제활성화 및 민생안정법안이 지금처럼 국회에서 잠들어 있어서는 안 됩니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저희 새누리당은 민생 경제살리기에 전력을 다 하겠습니다. 열심히 현장을 찾아 민심을 경청하고 해결책을 찾겠습니다. 국가발전의 과실이 국민 한분 한분에게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저희 새누리당은 혁신의 아이콘이 되겠습니다. 솔선수범과 언행일치, 소통강화를 통한 혁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정치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새누리당의 작은 혁신은 대한민국 혁신의 출발점이자 국민대통합의 시작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2014.10.30 교섭단체연설)
  • 여러분과 같은 사무처 출신이 사무총장, 원내대표, 비대위원장을 거쳐 드디어 당대표가 되니 사무처 당직자 여러분은 기분도 좋고 자부심도 느끼는 좋은 심정도 있지만 사무처 사정을 잘 아는 엄한 시어머니가 생겨 걱정도 되고 할 겁니다 (2014.08 )
  • 이제 의원들이 자기 개인의 정치철학과 소신을 절대 굽히지 않고 소신대로 행동해야 한다. 당이 시끄러워야 제대로 민주주의가 되는 것이다. 조용한 것은 공동묘지에 가면 조용하다. 시끄러운 가운데 결론은 하나로 도출해 내는 것이 민주주의고 이것이 정치이다 (2014.07.29 )
  • 지역주민에게 뜻을 다 물어서, 지역 주민이 원하는 후보를 공천하고, 중앙당에서는 선관위에 보내기 위한 요식행위 권한만 행사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29 (2014.07.29 )
  • 새누리당 뿐만 아니라 정치권이 안고 있는 만악의 근원이 잘못된 공천권의 행사입니다. 그래서 지난 전당대회 때 저는 정치권이 안고 있는 만악의 근원인 공천권을 바로 잡겠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소수의 권력자들이 마음대로 공천권을 휘둘러 왔는데, 저는 소수의 권력자로부터 공천권을 빼앗아서 국민 여러분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공약을 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당대표를 하려는 것입니다. (2014.07.29 )
  • 보수혁신이 무엇인가, 내가 무엇을 가지고 보수혁신의 아이콘이 되겠다고 했는가? 그동안 우리 당이 너무 무겁게 폐쇄적으로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여 왔는데, 이 모든 것을 다 내려놓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보수혁신이라고 생각한다 (2014.07.29 )
  • (65%의 압도적 지지율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소감) 부산 영도는 특이한 곳이다. 주민 분포도를 보면 호남과 제주가 50%나 된다. 그동안 마음의 문을 닫고 있던 호남인들이 마음의 문을 연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항상 우리나라의 비극이자 최고의 망국병인 동서간의 지역감정을 해소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영호남 간의 지역감정 해소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재각오를 다지게 되었다. (2014.01.23 )
  • (부산시장 선거에 대해) 부산이 갖고 있는 지정학적 입지는 매우 훌륭하다. 특히 북극항로가 개척되면 부산은 우리나라의 중심지가 될 수 있다. 새로운 시대에 우리 부산이 동북아의 메가허브포트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구상하려는 노력을 해야지, 연줄이나 표를 얻겠다고 승부를 걸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부산 시민에게 감동을 줘야 한다. (2014.01.23 )
  • (지방선거 룰을 두고) 어떤 제도든 시행하다 보면 여러 부작용이 생기고 그럴 때마다 이건 바뀌어야 된다는 여론이 형성된다. 기초의원은 폐지하고 광역의원 숫자를 늘려서 대체하자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다. 교육감 제도는 너무 잘못된 제도로, 오죽하면 로또 교육감이라는 말이 나오겠나. 교육감은 지방 예산을 많이 쓰는 자리이기 때문에 단체장과 런닝메이트로 하는 것이 옳다는 것은 예전부터 나오던 얘기로 여론이 그렇게 형성되어 있다. 그렇게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기초자치단체장에 대한 공천 여부로, 정당정치를 하는 상황에서 광역단체장은 공천을 주고 기초단치단체장을 공천을 주지 않는 것은 모순이다. 광역 의원은 공천을 주는데 기초자치단체장은 공천을 주지 않는 다는 것도 모순이다. 헌법에 안 맞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2014.01.08 )
  • (대선 승리후 남긴 편지) 여러분.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제 역할이 끝났으므로 당분간 연락을 끊고 서울을 떠나 좀 쉬어야겠습니다. 도와주신 여러분께서 저의 마음속의 큰절을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일이 인사드리지 못함을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무성 드림. (2013.12.19 )
  • 날씨는 춥고 연말은 다가오는데 민생이 걱정이다. 특히 내년도 예산은 헌법이 정한 날에 반드시 의결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3.11.13 )
  • 나는 오랜 세월 민주화 투쟁을 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새누리당은 정당민주주의가 제대로 착근했다고 보기 어렵다. 정당민주주의 요체는 공천이고 위로부터의 공천이 아닌, 지역민 여망을 반영하는 아래로부터의 상향식 공천의 틀을 꼭 만들어놓겠다는 의지만큼은 강하다. 민주주의 한다고 해놓고 뒤에서는 권력자가 공천권을 휘두르는 건 국민을 속이는 짓이다 (2013.10 )
  •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현상이 불 꺼지지 않고 계속해서 타오르길 바란다.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주면 우리는 더 경쟁력 있는 좋은 후보를 내야 한다는 절박감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보면 정말 좋은 후보를 선정할 수 있을 것이다. (2013.09.16 )
  • 지난 대선 때 박 대통령이 호남에서 표가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 기대와 달랐다고 해서 포기하면 안 된다. 오히려 더 신경써주고 지역민들에게 감동을 줘서 마음의 문을 열어야한다 (2013.06.21 )
  • (한진중공업의 지지선언에 대해) 영도에 큰 공장이 두 개가 있는데 한진과 대선조선이다. 두 공장의 노조가 지지를 해줬는데 한진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방침에 반하여 오랜 기간 파업을 한 결과, 결국 손해는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려움에 빠져 있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는 수주와 정부지원이 중요한데, 국회의원과 잘 협조해서 회사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저를 지지해줬다.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제가 짧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뛰어 석탄운반선 15만톤짜리 배 세 척을 수주하는데 어느 정도 역할을 했다. (2013.05.22 )
  • 18대 국회때 국회의원 야구단을 제가 만들었어요. 여야 간에 너무 사이가 안 좋다고 해서 두 입으로 한말하자해서 이구동성(異口同聲)이라 지었는데, 제가 단장이었고 포지션은 피쳐였습니다. 기자팀과 야구시합을 했는데 제가 5타수 5안타를 쳤어요. (2013.05.11 )
  •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의 중앙당이나 중앙정치권 인사들은 11일부터 영도다리를 건너오시지 마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린다 (2013.04.06 )
  • 앞으로 선거기간 동안 지역본부장과 수행비서만 데리고 주로 어려운 산동네 골목을 다니면서 서민들의 애환을 들으면서 그 지역 민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현장을 누비면서 고민하는 나홀로 선거를 하겠다 (2013.04.04 )
  • 법과 제도는 민주주의 제도가 확립되있지만 운영이 비민주적이다. 또 권력자 부터 시작해서 우리 의원들 일반 국민들의 사고방식에도 민주주의 개념이 부족하다. 그래서 정당민주주의 를 반드시 실현시키고 싶다. 당내 민주주의 요체는 공천권 행사다. 지역주민에게 돌려주는게 정당민주주의의 요체다. 당 권력 잡았다 해서 버거운 상대를 공천 탈락시키고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당선되서 국회와 당에서 역할 하게 된다면 정당민주주의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 (2013.03.21 )
  • 박후보는 분열과 대립의 정치에서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만들어내고 부패한 하드파워 리더십에서 섬세하고 깨끗한 소프트파워 리더십으로 교체를 이뤄낼 것이다. (2012.12.09 박근혜캠프 총괄선대본부장)
  • 지금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은 국민의 삶을 보살피고 애환을 챙기는 어머니와 같은 민생(民生) 대통령입니다. 경제위기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서민들이 경제위기속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극심한 경제위기를 극복해서 서민들에게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후보는 박근혜 후보밖에 없습니다. (2012.12.09 박근혜캠프 총괄선대본부장)
  • 앞으로 10일 동안 열세를 느낀 야권의 무차별적인 마타도어가 예상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이에 흔들리지 않으시리라 확신합니다. 우리에게는 특별한 비책이 없습니다. 박근혜 후보의 국민을 향한 진정성이 최고의 전략입니다. (2012.12.09 박근혜캠프 총괄선대본부장)
  • 박 후보가 당선되면 모든 임명직을 고사하겠다. (2012.12.09 박근혜캠프 총괄선대본부장)
  • 새정치를 주창하고 구태정치를 타파해야 할 시점에 박근혜 후보 선대위에선 관례화된 유세차 동원 응원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통령 선거 때마다 법정 TV토론이 열리는 방송국 정문 입구에 각 후보들의 유세차가 동원되고, 그 지지자들이 과한 응원을 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소음 피해를 입혀온 것이 우리 정치문화였다. 오늘 MBC에서 있을 첫 번째 TV토론에서부터 이를 피하기 위해 우리는 일체 응원단을 파견하지 않을 것이다. (2012.12.04 박근혜캠프 총괄선대본부장)
  • 최근에 200만표 이상 승리, 인수위 준비 등 벌써부터 선거 분위기를 해치는 당내 인사의 언론 인터뷰가 나오고 있습니다. 긴장을 늦추거나 자만하지 말고 끝까지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2012.12.01 )
  • 정치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세상을 바꾸는 약속을 박 후보가 한다. 권력형 부정부패의 사슬을 끊을 수 있는 사람은 박후보밖에 없다. (2012.12.01 박근혜캠프 총괄선대본부장)
  • 모두가 박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국민대통합의 나라를 만들어 모든 세계인들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자. 지금 우리 사회는 모성애적 국가 리더십이 필요한 사회이다. 갈갈이 찢긴 국론분열의 우리 사회를 100% 국민 대통합시킬 사람은 박 후보 밖에 없다. (2012.11.30 박근혜캠프 총괄선대본부장)
  • (총괄선대본부장으로서) 내 머릿속에 12월 19일 이후는 없다. (2012.11.28 )
  • 박근혜후보는 여성만을 위한, 남성에 대비되는, 여성만을 대변하는 친여성 대통령이 되려는 것도 아니다. 박후보는 여성 정치인으로 어떤 남성보다 정치발전에 기여해왔고 대통령이 되면 정치쇄신을 이룰 것이다. 메르켈 총리는 유럽경제를 구하는 지도자로 인정받고 있고 대처 전 총리는 영국병을 치료하고 포클랜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국에서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탄생하는 의미는 바로 한국사회의 큰 변혁이자 쇄신이다. (2012.10.31 )
  • 새누리당 선대위는 박 후보의 준비된 미래가 승리할 수 있도록 사즉생의 각오로 뛰어야 한다. (2012.10.28 박근혜캠프 총괄선대본부장)
  • 지금 우리가 잠을 덜 자고 피곤하더라도 국민만 생각한다면 박근혜후보와 새누리당이 꿈꾸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수 있다. (2012.10.28 )
  • 새누리당은 지난 총선에서 잘못된 과거와 깨끗한 단절을 선언하고 다시 태어났다. 과거냐, 미래냐를 놓고 민주당과 싸울 때의 처절했던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12.10.28 )
  • 하늘이 큰 뜻을 맡기려 하면 반드시 그 사람의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근육과 뼈를 깎는 고통을 주는데, 그 이유는 참을성을 기르고 지금까지 하지 못한 일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박근혜 후보는 5년 전부터 유일하고 유력한 여권 대선후보로 혹독한 검증을 받은 하늘이 준비시킨 후보이다. 부패하고 타락하고 약속을 밥 먹듯 저버리는 남성 중심의 구태정치 현실에서 박근혜 후보는 여성의 몸으로 혈혈단신 정치권에 와서 그동안 단 한번도 거짓말 하지 않고 한번 한 약속은 목숨보다 더 소중히 지켰다. (2012.10.18 )
  • (총괄선대본부장으로서 새누리당 당직자들에게) 풀리지 않는 일이 있으면 누구든, 언제든지 3층 내 방으로 찾아오라. (2012.10.17 )
  • 오늘부터 24시간 비상체제 근무로 전환한다. 먼 거리에서 출퇴근하는 남자들은 나하고 같이 찜질방에서 숙식하자. (2012.10.17 박근혜캠프 총괄선대본부장)
  • 오늘부터 24시간 비상체제 근무로 전환한다. 먼 거리에서 출퇴근하는 남자들은 나하고 같이 찜질방에서 자자 (2012.10.15 )
  • 선거캠프는 24시간 불이 꺼져서는 안된다. (2012.10.02 총괄선대본부장)
  • 폭력적이고 부정부패 많은 남성적 정치문화를 바꾸는 여성대통령, 그 자체가 정치쇄신이다. (2012.10 )
  • (유럽 재정위기 국가 순방을 마친 후) 전당대회 결과가 나오면 새누리당 당원으로서 대선 승리를 위해 정치인생을 걸고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내가 백의종군을 선언하고 이번 선거에서 우파정권 재창출을 위해 온몸을 던지겠다고 한 바 있기 때문에 약속대로 할 것이다. (2012.08.14 )
  • 지금 한나당이 왜 욕먹고 있는가, 해야 할 일을 제 때 하지 않기 때문에 먹는 욕이 제일 크다 (2011.11.10 의원총회)
  • 여론은 조석지변이다. 집권여당인 우리 한나라당이 여론을 주도해야지, 여론을 따라서 가볍게 움직이면 우리 자아를 잊어버리게 돼서 우리 지지기반에 큰 실망을 주게 된다는 사실을 항상 잊어서는 안된다 (2011.10.04 원내대책회의)
  • 정체성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 정체성을 기초로 하는 정책들을 국민들께 홍보해서 정권창출을 하는 결사체가 바로 정당이다. 우리 한나라당이 비굴한 정치를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비굴하고 기회주의적인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심각한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의 재정건전성에 큰 타격을 가하게 될 무상복지 포플리즘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보수우파로 대표되는 우리 한나라당의 간판을 내려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2011.06.22 중진의원회의)
  • 국회특위위원장은 중립적 입장에 있어야 한다. 특위위원장으로서 중립된 입장이 훼손된 사람은 특위위원장 자격이 없는 것이다 (2011.04.15 주요당직자회의)
  • 법 하나에 국민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절박한 심정을 가지고 밤을 세워서라도 법을 생산하는 이러한 국회상을 우리가 정립을 해야 하겠다 (2011.03.03 최고위원회)
  • 국회에서 민생을 돌보는 직업이 바로 국회의원이다. 민생을 위한 대통령과 정당대표 회동은 조건 없이 열려야 한다 (2011.02.14 최고위원회의)
  • 면책특권은 부당한 권력과 힘에 저항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다. 허위날조로 국가원수를 모독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다 (2010.11.02 원내대책회의)
  • 앞으로 정부의 주요정책이 당정회의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발표되는 일은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 (2010.08.24 원내대책회의)
  • 한나라당은 왜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을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왜 우리 한나라당은 선거날 날씨가 좋아서 젊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안하고 놀러가는 것을 바랄까, 이게 우리가 갖고 있는 최대의 고민이다. 정치는 이상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상 3 현실 7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야 정치가 잘 되는 것이다. 민주주의도 그렇고 정치도 그렇고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이만큼 더 중요하다는 것이 기본이다 (2010.07.19 전국대학생여름캠프타운미팅 개회식)
  • 정당개혁에 처음과 끝이 바로 공천개혁이다. 당 공천을 권력자들로부터 독립시키는 것이 최고의 정당개혁이다 (2010.07.14 비상대책위원회)
  • 민원이 있는 곳에 항상 한나라당이 함께 있고 문제해결을 하는 그런 한나라당이 되도록 하겠다 (2010.05.13 살려라 경제희망캠프)
  • 여당이라고 해서 정부의 잘못을 옹호하거나 견제기능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우리가 야당보다 더 꼼꼼하고 냉정하게 정부의 잘못에 대해 사전에 예방적 조치를 해야 한다. 예산의 낭비를 막고 잘못된 예산 집행을 따지는 일 역시 우리 여당이 먼저 앞장서야 할 일이다 (2010.05.11 원내대표 취임연설문)
  • 무엇보다 우리 한나라당이 젊어져야. 소위 말하는 꼴통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야. 젊은 층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어야 한다. 더 자유로운 발상, 파격적인 사고가 가능하도록 당의 분위기를 바꿔야한다 (2010.05.11 원내대표 취임연설문)
  • 경선불복은 나라와 당에 해악을 끼치는 행위로 규정하고 서약서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탈당하여 출마하는 사람은 민주주의 시민의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다 (2005.10.12 10.26재선거 경기광주선거사무소 개소식)
  • 여의도연구소는 철저한 정책연구소로 거듭나야 한다. 이제는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 (2005.07.07 상임운영위, 운영위)
  • 정당후원회를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2005.06.23 상임운영위, 의총)
  • 선거공영제로 가야 한다. 이것은 시대의 요구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자금 또는 정치개혁에 반하는 것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2005.06.16 상임운영위원회)
  • 선거는 요령이 아닌 과학이다. 국민에게 쉽게 각인되고, 국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정책이슈 개발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2005.05.30 상임운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