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통합’만이 우파 보수가 살 길입니다

4.15 총선을 앞두고 우파 보수에게는 이기느냐, 아니면 죽느냐두 가지 선택만 놓여 있습니다.

이기는 길은 오로지 우파 보수의 대통합뿐입니다.

 

우파 보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민주적 사고에 기인한 불통과 20대 총선 당시의 공천 파동, 국정농단 사태에 따른 탄핵으로 인해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았습니다.

우파 보수 정치인들은 이 과정에서 어느 누구도 책임을 피할 수 없고 누가 누구를 탓하고 손가락질을 할 상황도 아닙니다.

 

우파 보수 정치인들이 지향해야 할 최고의 가치는 애국(愛國)입니다.

그리고 지금 애국하는 유일한 길은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고 있는 문재인 정부, 좌파 사회주의 포퓰리즘 정권의 폭주를 막는 것입니다.

 

정당은 선거를 위해 존재하고 무조건 선거에서 이겨야합니다.

각자 하고 싶은 말은 많겠지만 지금은 분열이 아니라 통합을 말하고 실천해서 선거에서 이겨할 때입니다.

우파 보수끼리 배척하고 적()으로 삼는 것은 우파 보수의 몰락을 가져온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는 바보짓이고, 문재인 정권을 이롭게 하는 소인배의 행태입니다.

 

지금 과거를 논하고 과거의 앙금에 연연하면서 분열해야 할 때입니까, 아니면 총선 승리와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오로지 미래를 바라보면서 통합하는 게 중요합니까?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을 좌파 사회주의 국가로 체제변환 시키는 것을 막는 것보다 더 시급하고 더 중대한 가치는 없습니다.

 

지금은 황교안 대표의 함께 뭉치자는 발언을 전폭적으로 밀어줘야 할 때입니다.

자유한국당 내 3~4명의 의원들, 그리고 황교안 대표의 막후 실세인 것처럼 행세하는 인물 등 극소수의 인사들이 통합에 재를 뿌리는 발언을 하고 있는데 과연 그게 총선 승리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내부 총질만 하며 뺄셈의 정치를 하는 이런 인사들에게 말씀드리는데 총선에 지고서도 자신들은 살 길이 있다고 절대 착각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황교안 대표도 무엇이 우파 보수가 승리할 길인가를 잘 아는 만큼, 통합에 어깃장을 놓는 몇몇 인물들에게 절대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 눈높이에 어울리지 않는 몇몇 인사들의 ()통합 언행 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멀어지게 하고 등 돌리게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과입니다.

우파 보수의 몰락이라는 작금의 처지에서 개인적인 억울함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국민들은 지금 우파 보수가 환골탈태하고 함께 뭉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우파 보수의 몰락에 책임 있는 인사들은 모두 불출마의 길을 선택하면서 백의종군 하는 것이 정도일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닥치고 통합이라는 정신으로 우파 보수의 승리에 밑거름이 되어야 합니다.

 

국민들은 지금 자유한국당을 포함해 우파 보수들이 획기적으로 변하고 젊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정치적 소명을 다했다고 평가받는 일부 중진의원들이 꼰대라는 손가락질을 받으며 국회의원 한 번 더 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국민 정서에 어긋나는 행위인 만큼, 세대교체 차원에서 능력 있고 참신한 인물에게 양보할 때입니다.

 

개인적인 감정이나 이해관계는 사소한 문제입니다.

진짜 중대사는 우파 보수가 통합해서 대한민국이 사는 길을 찾는 것입니다.

단언컨대, ‘닥치고 통합만이 우파 보수가 사는 길이고 대한민국이 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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