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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찾은 김무성

    전북 찾은 김무성 "망국병 1호 지역감정 깨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당의 최대 취약지인 호남의 전북을 찾아 "망국병 1호인 지역감정 정치구도를 깨야 대한민국의 발전이 있다"고 말했다.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전 전주 완산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열린 전주 후보 합동유세에 참가해 "전주는 지난 30년간 야당이 집권해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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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찾은 김무성 "망국병 1호 지역감정 깨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당의 최대 취약지인 호남전북을 찾아 "망국병 1호인 지역감정 정치구도를 깨야 대한민국의 발전이 있다"고 말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전 전주 완산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열린 전주 후보 합동유세에 참가해 "전주는 지난 30년간 야당이 집권해 왔지만 무슨 발전이 있었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무성 대표는 2014년 7·30재보궐 선거에서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을 당선시킨 전남 순천을 언급하며 "우리나라 정치사의 혁명이 일어났고 지역 유권자들의 높은 정치의식을 전국에 자랑했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이정현 의원은 2년도 되지 않은 짧은 기간 중에 순천지역에 예산 폭탄을 던졌다"고 말했다.

     

    야당은 전북 발전 지체의 주범으로 꼽았다. 김무성 대표는 "지난 16년간 전북을 석권한 야당은 지역발전은 내팽개치고 중앙정치에만 골몰했다"며 "전북 인구가 2001년 201만명을 마지막으로 15년째 200만을 밑돌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구도 11곳에서 10곳으로 줄지 않았나"라며 "지난 16년간 전북 정치를 주물러 온 더불어민주당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지 않겠나"라고 성토했다.


    또한 김무성 대표 "지난해 인천 국가예산 증가율은 17%, 충남은 10%지만 전북은 고작 0.7%밖에 되지 않았다"며 "전국에서 예산 증가율이 꼴찌였다. 이러고도 야당 의원을 만들어 주시겠나"라고 물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호남에서 서로 '적자'를 자처하며 경쟁을 벌이는 상황을 두고서는 "전북을 위축시킨 야당은 지금 전북 도민을 볼모로 잡고 주도권 경쟁만을 하고 있다"며 "전북 도민의 표는 서로 자기들 것이라고 우기면서 막상 전북 도민이 바라는 것은 하나도 챙겨주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운천 후보(전주을) 지역구 지원 유세에 참석한 김무성 대표는 "(국회의원)배지도 없는 정운천이 새만금 개발청을 신설해달라고, 기금운용본부를 전주로 유치해 달라고 저를 찾아왔다"며 "그렇게 했기 때문에 새만금 개발청이 탄생했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전주에 유치될 수 있었다"며 정운천 후보의 공로를 설명했다.

     
    이어 "정운천 후보김무성과 함께 전북을 위해 예산 폭탄을 가져올 수 있는 힘있는 여당 후보"라며 "정운천 후보가 당선되면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를 안착시키고 새만금을 개발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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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9곳 강행군… 유세 첫마디는 “죄송합니다”

    김무성, 9곳 강행군… 유세 첫마디는 “죄송합니다”  [총선 D-7/3당 대표 동행 르포]<1> 새누리 김무성대표 충청 유세   김무성 대표, "4월 13일을 충청 정치의 식목일로 삼아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심어 나갑시다!” 식목일인 5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갈라진 목소리로 대전 시내 곳곳에서 ‘1번(새누리당) 후보..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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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9곳 강행군… 유세 첫마디는 “죄송합니다”


     

    [총선 D-7/3당 대표 동행 르포]<1> 새누리 김무성대표 충청 유세


     

    김무성 대표, "4월 13일을 충청 정치의 식목일로 삼아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심어 나갑시다!”
     
    식목일인 5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갈라진 목소리로 대전 시내 곳곳에서 ‘1번(새누리당) 후보’를 나무 심듯 심어 달라고 호소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전국 지원 유세 강행군을 이어온 지 6일째, 매일 10곳 내외를 누비며 목소리를 높이다 목 상태가 악화된 거였다. 김 대표는 연단에 올라 “목이 쉬어 좀 조용히 말씀드려도 되겠느냐”고 양해를 구하면서도 막상 유세를 시작하면 특유의 우렁찬 목소리를 뿜어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요즘 김무성 대표의 차량에는 목 통증을 완화하는 약이 쌓여 있다. 김무성 대표는 “현장에서 만나는 시민들이 ‘건강 챙기며 하시라’면서 한 상자씩 주신다”며 “속이 쓰려 많이는 못 먹지만 감사하게 받고 있다”면서 껄껄 웃었다. 항균 효과가 있다는 스프레이도 중간중간 입안에 뿌렸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김무성 대표는 요즘 눈코 뜰 새가 없다.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5시간 내외. 부인 최양옥 씨도 자신의 지역구(부산 중-영도)에 내려가서 선거운동을 돕고 있다. 아침식사는 두유나 우유 한 팩,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지원을 나가는 지역구 시장의 돼지국밥이나 순댓국 등이다. 대전, 충북, 세종시의 9개 지역 일정이 빡빡했던 이날은 그나마도 어려워 햄버거와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의 빵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도 김무성 대표는 후보 한 명당 A4 용지 약 15장짜리 원고를 쉴 새 없이 들여다봤다. 주요 부분에는 파란색 펜으로 밑줄을 치고, 고칠 부분을 메모했다. 대전 유성갑 진동규 후보의 유세를 앞두고는 원고에 ‘행정학 박사, 구청장 2(재선)’라는 메모를 덧붙여 놓는 식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체력이 바닥날 법도 한데 김무성 대표는 끄떡없다고 했다.

    김무성 대표는 가는 곳마다 후보를 등에 업어 주는 세리머니를 해주는 것과 관련해서도 “허리는 아무 이상이 없다”면서도 “가벼워 보이는데 생각보다 무거운 후보들이 있더라”라며 껄껄 웃었다.

      

    그럼 유세를 다니면서 가장 힘든 게 무엇이냐고 물었다. 김무성 대표는 바로 한숨을 내쉬며 표정이 어두워졌다. “50대, 60대가 싸늘∼하다.”




    김무성 대표는 가슴팍을 주먹으로 문지르며 “사람들 마음에 섭섭함이 너무 많이 쌓여 풀어 드리기가 쉽지 않다”며 “유세 현장에서 ‘죄송하다’는 말부터 가장 먼저 꺼내고 있다”고 했다. 이날도 그는 유세현장에서 “저희들 잘못한 것 잘 알고 있다. 반성하고 용서를 구한다. 잘하겠다”고 호소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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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회초리 때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새누리당 찍어달라”

    김무성 “회초리 때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새누리당 찍어달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5일 "4·13총선에서 회초리를 때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우리 새누리당을 용서하시고 표를 찍어 달라"고 호소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대전 서구 괴정동 한민시장에서 자당 대전서갑 이영규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그는 “당에서 긴급 판세..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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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회초리 때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새누리당 찍어달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5일 "4·13총선에서 회초리를 때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우리 새누리당을 용서하시고 표를 찍어 달라"고 호소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대전 서구 괴정동 한민시장에서 자당 대전서갑 이영규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그는 “당에서 긴급 판세 분석을 해보니 과반수에 미달되게 선거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분석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무성 대표는 이날이 식목일임을 상기하면서 "대한민국이 새롭게 미래로 나아가려 하는데 야당은 우리 나무의 뿌리마저 뽑으려 하고 있다"며 "4월 13일 정치의 식목일로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심어 나가야한다"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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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대한민국 중심 충청에 새누리당 후보 심어달라”

    김무성 “대한민국 중심 충청에 새누리당 후보 심어달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식목일인 5일 대전을 찾아 “후손을 위해 나무를 심듯 충청·대전에도 새누리당 후보를 뽑아 미래와 희망의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말하며 충청권 공략에 나섰다. 김무성 대표는 “충청도는 대한민국 중심이고 대전은 그 중에서도 노른자위..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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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대한민국 중심 충청에 새누리당 후보 심어달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식목일인 5일 대전을 찾아 “후손을 위해 나무를 심듯 충청·대전에도 새누리당 후보를 뽑아 미래와 희망의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말하며 충청권 공략에 나섰다.
     
    김무성 대표“충청도는 대한민국 중심이고 대전은 그 중에서도 노른자위이며, 이 지역이 제대로 서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김무성 대표 야권에 대한 비난도 빼놓지 않았다. 김무성 대표 “야당은 대한민국의 나무를 뿌리마저 뽑으려 한다”“운동권 야당의 승리를 방조하면 후손과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민주는 김종인 대표와 문재인 전 대표 중 누가 진짜 주인인지 국민들이 궁금해 한다”며 “정체성도 헷갈리는 정당에 나라를 맡기고 표를 주면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김무성 대표“부모님이 회초리 때리는 심정으로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에 표를 찍어달라”고 호소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진동규(유성갑)·김신호(유성을)·이재선(서구을) 후보 지원 유세를 벌인 뒤 충북 청주 정우택(상당구)·최현호(서원구)·송태영(흥덕구) 후보 등의 지원에 나선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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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새누리, 부산·울산·경남 40석 목숨 걸고 사수”

    김무성, “새누리, 부산·울산·경남 40석 목숨 걸고 사수”  김무성, 전날 부산 지원 이어 경남 창원·김해 유세지원"경남 16곳, 부산 18곳, 울산 16곳 모두 사수할 것"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4일 경남 지역을 찾아 4·13 총선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전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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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새누리, 부산·울산·경남 40석 목숨 걸고 사수”


     

    김무성, 전날 부산 지원 이어 경남 창원·김해 유세지원
    "경남 16곳, 부산 18곳, 울산 16곳 모두 사수할 것"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4일 경남 지역을 찾아 4·13 총선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전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당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경남이 16곳, 부산이 18곳, 울산이 6곳 등 PK(부산·경남) 지역 의석은 40개”라며 “새누리당의 후보 40명이 모두 국민의 선택을 받아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어 “대한민국은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을 목숨 걸고 사수해 존재하고 있다”며 “새누리당 역시 모든 에너지를 다 바쳐서 창원에서 울산으로 이어지는 낙동강 벨트에서 승리해 PK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선대위 회의를 마친 후 바로 3곳의 유세 현장을 직접 찾아 지원사격에 돌입했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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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경기지역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총선유세 2일차

    김무성, 경기지역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총선유세 2일차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1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선거 지원유세에 나선다. 경기 수원‧군포‧안양‧광명‧시흥‧안산을 돌며 그야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할 예정이다.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 수..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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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경기지역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총선유세 2일차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1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선거 지원유세에 나선다. 경기 수원‧군포‧안양‧광명‧시흥‧안산을 돌며 그야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할 예정이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 수원 새누리당 경기도당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경기도 선거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선거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이후 경기 수원으로 이동해 수원역 로데오거리입구에서 진행되는 수원지역 후보자 합동 유세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김무성 대표수원갑‧을‧병‧정‧무 지역에 출마한 박종희‧김상민‧김용남‧박수영‧정미경 등 후보 5명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군포로 자리를 옮겨 군포갑 심규철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를 펼친 뒤 곧장 안양만안(장경순 후보)‧광명을(주대준 후보)‧시흥갑(함진규) 후보에 대한 지원사격을 이어간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경기 안산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안산상록을(홍장표)‧안산상록갑(이화수)‧안산단원갑(김명연)‧안산단원을(박순자) 지역의 자당 후보 선거운동 현장에 들러 적극 지지를 당부한다.


    [포커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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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대표,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 참석예정

    김무성 대표,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 참석예정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내달 3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리는 제6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새누리당 관계자는 30일 김무성 대표가 이날 오전 제주를 찾아 추념식에 참석하고, 희생자 위령 제단에 헌화·분향한 뒤 제주도 총선 지원 유세..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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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대표,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 참석예정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내달 3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리는 제6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30일 김무성 대표가 이날 오전 제주를 찾아 추념식에 참석하고, 희생자 위령 제단에 헌화·분향한 뒤 제주도 총선 지원 유세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제주 4.3 사건 희생자 추념일은 2014년부터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고, 추념식도 국가의례로 치러지고 있다. 김무성 대표는 지난해에도 추념식에 참석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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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0일 관훈토론회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0일 관훈토론회 관훈클럽은 30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초청 관훈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4·13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의 전략과 공약 등을 알아보고 검증할 예정이다. 관훈클럽은 앞서 같은 날 오전 8시에는 심상정 정의당 대표를 초청해 ‘관훈..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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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0일 관훈토론회



    관훈클럽은 30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초청 관훈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4·13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의 전략과 공약 등을 알아보고 검증할 예정이다. 관훈클럽은 앞서 같은 날 오전 8시에는 심상정 정의당 대표를 초청해 ‘관훈특별초대석’을 개최한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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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김무성 "단결된 힘으로 총선 임해야,,, 갈등·분열은 없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8일 “단결된 힘으로 총선에 임해야 한다. 더는 갈등과 분열은 없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발족식 겸 공천자 대회에서 “공천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로 근심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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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단결된 힘으로 총선 임해야,,, 갈등·분열은 없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8일 “단결된 힘으로 총선에 임해야 한다. 더는 갈등과 분열은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발족식 겸 공천자 대회에서 “공천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로 근심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이제 공천은 끝났다. 당 대표로서 모든 책임은 제가 지고 가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이번 총선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있다. 반드시 승리해 대한민국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새누리당이 뒷받침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운동권 정당”이라고 부르면서 “안보포기 세력에게 나라를 맡길 수는 없다. 국민을 속이고 달콤한 공약으로 나라 살림을 거덜내는 정당에게 우리나라를 맡길 수는 없다”고 했다.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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