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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지지율, 김무성23% >문재인20.9% >안철수10.8%

    대선지지율, 김무성23% >문재인20.9% >안철수10.8% 2월 둘째주 정기 정치지표 조사결과, 개성공단 폐쇄 등 안보 이슈 부각으로새누리당 지지도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대선지지도가 큰폭으로 동반상승했다.차기 대권주자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김무성 대표가 23.0%,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20.9%,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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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지지율, 김무성23% >문재인20.9% >안철수10.8%



    2월 둘째주 정기 정치지표 조사결과, 개성공단 폐쇄 등 안보 이슈 부각으로 새누리당 지지도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대선지지도가 큰폭으로 동반상승했다.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김무성 대표가 23.0%,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20.9%,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10.8%의 지지율을 보였다.


    북한의 핵실험과 뒤 이은 미사일 발사와 함께 개성공단 폐쇄라는 강공 정책이 안보불안을 야기하며 보수층이 결집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도 새누리당은 지난주 35.1%에서 6.9% 급상승해 42.0%를 기록하여 3달만에 다시 40%대로 치고 올랐다. 이에 반해 더민주는 지난주 27.8%에서 7.0% 하락한 20.8%를 기록했고 국민의당은 지난주 15.7%에서 12.2%로 3.5% 소폭 하락했다. 이로써 새누리당은 2위인 더민주의 2배 가까운 지지율 격차를 보였다.


    [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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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안보 비상시기 정치권 협력 강조

    김무성, 안보 비상시기 정치권 협력 강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5일 야권 일각의 개성공단 전면중단 비판에 대해 "국회가 단결해도 부족한 시기에 '신북풍'이라는 터무니없는 중상모략으로 국민분열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난했다.김무성 대표는 특히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김종인 (비대위)대표는 개성공단 가동 중단에..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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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안보 비상시기 정치권 협력 강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5일 야권 일각의 개성공단 전면중단 비판에 대해 "국회가 단결해도 부족한 시기에 '신북풍'이라는 터무니없는 중상모략으로 국민분열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무성 대표는 특히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김종인 (비대위)대표는 개성공단 가동 중단에 대해 '정쟁으로 접근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문재인 전 대표는 당내 운동권 세력의 논리를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며 "야당 내 운동권세력 등의 국론분열 발언은 김정은 정권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어 김무성 대표는 연합뉴스·K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과반이 개성공단 중단과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에 찬성했다고 인용한 뒤 "많은 국민도 북한을 응징한다는 차원에서 얼마간의 불편과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전략적 인내심을 갖고 대응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김무성 대표는 또 "미국의 경우 대선후보들이 선거유세를 중단하면서까지 의회에 집결해서 북한 제재법안에 찬성표를 던지고 강경대응을 촉구하면서 하나되는 모습을 보였다"면서 "정작 북한과 마주한 우리는 야당의 반대로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지 못한 개탄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치권도 국가안보보다 앞서는 사안은 있을 수 없다는 각오로 안보 비상시기에 협력·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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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국민공천(상향식공천)이 개혁공천!

    김무성, 국민공천(상향식공천)이 개혁공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상향식 공천이 개혁공천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당의 공천 방식을 묻는 KBS와 연합뉴스의 어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상향식 공천의견이 59.9%로 인재 영입 공천 26.9%보다 2.3배나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소개했습니다..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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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국민공천(상향식공천)이 개혁공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상향식 공천이 개혁공천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당의 공천 방식을 묻는 KBS와 연합뉴스의 어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상향식 공천의견이 59.9%로 인재 영입 공천 26.9%보다 2.3배나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김 대표는 새누리당의 국민공천제가 정치참여의 문호를 활짝 연 만큼 국민의 호응도가 높고 지지를 받고 있다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당 안팎에서 개혁공천을 이야기하는데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의 뜻은 상향식 공천, 국민공천이며 그것이 바로 개혁공천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국민이 원하는 상향식 공천이 이뤄지도록, 공정한 공천,깨끗한 공천 위해 노력해야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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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김무성 "개성공단 문제, 특별법으로라도 해결해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2일 개성공단 가동 중단 대책과 관련해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이날 국회 집무실에서 개성공단기업협회 집행부를 만나 "정부가 합동대책반을 구성해 우선 지원 대책을 발표했지만,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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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개성공단 문제, 특별법으로라도 해결해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2일 개성공단 가동 중단 대책과 관련해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집무실에서 개성공단기업협회 집행부를 만나 "정부가 합동대책반을 구성해 우선 지원 대책을 발표했지만,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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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김무성 "국민에 공천권 돌려주는 것이 최고의 정치개혁"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1일 오전 공천관리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공천권을 돌려드린다는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최고의 정치개혁이라는 생각으로 현재 당규를 개정했다"고 전했다.김무성 대표는 이날 이 같이 밝히고 관리위원들을 향해 "당규와 당에서 당론으로..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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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국민에 공천권 돌려주는 것이 최고의 정치개혁"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1일 오전 공천관리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공천권을 돌려드린다는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최고의 정치개혁이라는 생각으로 현재 당규를 개정했다"고 전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이 같이 밝히고 관리위원들을 향해 "당규와 당에서 당론으로 확정되고 최고위 의결을 거친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정신 하에 만들어진 룰대로 여러분은 관리를 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당대회 때 저를 비롯한 후보들이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드린다고 공약했고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당 보수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켜 김문수 특별위원장이 그 일을 맡아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드린다는 약속 이행을 위해서 당헌당규 개정작업을 하고 수차례에 걸친 토론 끝에 의원총회에서 당론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그러나 야당에서 오픈프라이머리 실시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은 실현될 수 없었고 다시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드린다는 정신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른 방법을 택해 당에 공천룰 특위를 구성해 거기서 당규개정이 완수됐다"고 말했다.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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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체감 민생공약 · 풀뿌리 민주주의 후보 앞세울 것

    새누리당, 체감 민생공약 · 풀뿌리 민주주의 후보 앞세울 것 새누리당, 오늘부터 공천신청 시작"더불어민주당 공약, 달콤한 사탕 같지만 치명적인 독약"새누리당이 4·13 총선을 60여일 앞두고 11일부터 공천신청을 받는다.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오늘부터 공..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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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체감 민생공약 · 풀뿌리 민주주의 후보 앞세울 것



    새누리당, 오늘부터 공천신청 시작

    "더불어민주당 공약, 달콤한 사탕 같지만 치명적인 독약"


    새누리당이 4·13 총선을 60여일 앞두고 11일부터 공천신청을 받는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오늘부터 공천신청이 시작된다"며 "새누리당은 경제를 살리는 집권여당으로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공약을 내놓고 풀뿌리 민주주의 후보를 앞세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누리당은 설 연휴 전에 의료비 부담 완화와 사교육비 경감 등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약속을 발표했다"며 "앞으로도 새줌마의 심정으로 세심하고 알뜰하게 공약을 개발해 국민에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총선공약이 '퍼주기식 포퓰리즘'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야당 공약의 면면을 보면 포퓰리즘 덩어리"라며 "달콤한 사탕으로 다가오지만 결국 나라와 국민을 망치는 치명적인 독약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새로 당을 맡았고 정책공약단에 예산·세정 전문가가 많이 포진해있는데도 왜 과거에 남발했던 포퓰리즘 공약이 되풀이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포커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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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북한인권법 조속한 처리 필요

    김무성, 북한인권법 조속한 처리 필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1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 “북한은 참으로 종잡을 수 없는 ‘럭비공 정권’이자 국제평화까지 위협하는 세계적인 ‘악동 정권’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며 “북한의 광기 어린 행동을 완전히 끊을 수 있도록 강도높고 실효적인 제재가 지..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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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북한인권법 조속한 처리 필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1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 “북한은 참으로 종잡을 수 없는 ‘럭비공 정권’이자 국제평화까지 위협하는 세계적인 ‘악동 정권’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며 “북한의 광기 어린 행동을 완전히 끊을 수 있도록 강도높고 실효적인 제재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우리 국회도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을 하루빨리 처리해야 한다”며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김 대표는 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북한 궤멸’ 발언에 대해 “너무나도 당연한 말씀”이라고 평가한 뒤 “아직도 야당 내에서 북한 김정은의 실체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화해와 협력 타령만 늘어놓는 어설픈 평화주의자들이나 아마추어식 이상주의자들의 생각을 확 바꿔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대표는 더민주의 20대 총선 공약에 대해 “내용을 파악해 보면 퍼주기식 포퓰리즘 일색이어서 걱정이 많이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공약은 당장 달콤한 사탕으로 다가오지만 결국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망치는 치명적인 공약이 될 것”이라면서 “국정 경험이 많은 김종인 위원장이 새로 당을 맡았고 정책공약단에 예산·세금 전문가가 많이 포진해 있음에도 과거 야당 시절의 망국적 포퓰리즘 공약이 돼 되풀이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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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청 회동] 김무성

    [당정청 회동] 김무성 "설 민심,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당정청 회동]김무성 "설 민심,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김무성 "경제 살리란 주문과 국회가 역할 못한다는 꾸중 들었다"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설 민심을 들어보니 한결같이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였다"고 말했다.10일 낮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당정..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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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청 회동] 김무성 "설 민심,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당정청 회동] 김무성 "설 민심,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김무성 "경제 살리란 주문과 국회가 역할 못한다는 꾸중 들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설 민심을 들어보니 한결같이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였다"고 말했다.

    10일 낮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당정청 회동에 참석한 김무성 대표는 "제발 경제를 살리고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에 매진해달라는 주문과 국민의 밥상을 책임지는 국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큰 꾸중을 많이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러면서 김무성 대표는 "오늘 당정청 회의는 북의 장거리 미사일에 대한 대응과 청년 일자리 대책, 아동학대 근절, 해외 감염병 예방 등 설 명절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설 민심이 반영되는 정책을 펼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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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김무성 "사드 배치, 우리 생존 위해 너무나 당연한 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7일 우리 군이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 논의를 공식화한 것과 관련해 "우리의 생존을 위해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우리의 생..
    20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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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사드 배치, 우리 생존 위해 너무나 당연한 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7일 우리 군이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 논의를 공식화한 것과 관련해 "우리의 생존을 위해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우리의 생사가 걸려있는 치명적 사안에 대비해 누구의 눈치를 볼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김무성 대표는 "(사드 배치는)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라며 "우리나라도 사드에 대해 전향적, 적극적 입장을 가질 때가 왔다"고 강조했다. 

    김무성 대표는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김무성 대표는 "북한의 평화를 깨는 도발행위는 절대 용납돼서는 안된다"며 "우리는 북핵의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모든 수단 강구해야 한다. 대응 수단을 모두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위험한 정권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테러방지법을 빨리 통과시켜야 한다"며 "북한인권법도 마찬가지로 야당에서 북한인권법에 필요한 알맹이를 모두 빼자고 하는 것은 북한 정권 눈치를 보는 것과 다름 아니다"고 지적했다. 

    김무성 대표는 "연휴 중이라도 본회의 열어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도록 야당과 협상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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