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8044 Page : 885 / 894

  •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김무성, 노동개혁은 세계적 트렌드, 파견법 통과시켜야

    김무성, 노동개혁은 세계적 트렌드, 파견법 통과시켜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5일 노동개혁 4법 가운데 쟁점법안인 파견법과 관련, “왜 이것(파견법)을 반대로 일관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야당은) 회의실에 앉아서 노동법 반대만 하지 말고, 산업현장 절절한 목소리 들어야 한다”며 야당에 협조를 촉구했다.김 대표는 이날..
    2016-01-25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icon7
    김무성, 노동개혁은 세계적 트렌드, 파견법 통과시켜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5일 노동개혁 4법 가운데 쟁점법안인 파견법과 관련, “왜 이것(파견법)을 반대로 일관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야당은) 회의실에 앉아서 노동법 반대만 하지 말고, 산업현장 절절한 목소리 들어야 한다”며 야당에 협조를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파견법의 경우 노동자들이 원하는 법안이라는 걸 (야당이) 알아줬으면 한다. 6대 뿌리산업에 사람이 없어서 인력난을 겪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노동개혁에 임하는 것이 세계적인 트랜드임을 야당이 알아주길 바란다”며 파견법의 당위성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경제전문가 김종인 위원장은 노동개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국민들 앞에 밝혀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뿌리산업에 파견을 허용하면 1만8000만개의 일자리가 생긴다”며 “중장년층에게 일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파견법 통과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투데이]




  •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김무성 새누리당 총선 전 청년 끌어안기…미래세대위 발족

    김무성 새누리당 총선 전 청년 끌어안기…미래세대위 발족 제2의 이준석·손수조 나오게 문호 개방…이준석 내일 노원병 출마선언새누리당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대 총선을 앞두고 여당 취약층으로 평가되는 청년층에 다가간다. 19대 총선 때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사상구에서 맞붙었던 손수조 사상구 당협위원장을 배출한 당 ..
    2016-01-25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icon7
    김무성 새누리당 총선 전 청년 끌어안기…미래세대위 발족



    2의 이준석·손수조 나오게 문호 개방이준석 내일 노원병 출마선언


    새누리당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대 총선을 앞두고 여당 취약층으로 평가되는 청년층에 다가간다. 19대 총선 때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사상구에서 맞붙었던 손수조 사상구 당협위원장을 배출한 당 미래세대위원회가 이날 국회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발대식에는 김무성 대표가 직접 참석해 미래세대위원회 소속 청년들에게 임명장을 주고, 당의 청년 배려책 등을 역설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취임 이래로 '청년무대'라는 이름으로 청년들과의 토크콘서트 등을 꾸준히 해왔다.

    아울러 새누리당 소속 대표 청년 정치인인 이준석 전 비상대책위원이 2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서울 노원병 출마를 공식화한다.


    앞서 확정된 새누리당 공천제도(룰)에 따르면 선거에 처음 출마하는 정치 신인이면서 40세 미만인 청년에게는 20%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새누리당은 비례대표 후보자에도 청년 1명을 당선권 안에 반드시 공천하기로 했다.
    아울러 새누리당은 청년 인재들에게 이번 총선은 물론 향후 선거에서도 문호를 대폭 열겠다는 방침 아래, 청년 인재 등용을 위한 여러 형태의 행사 등을 추진 중이다.



    [뉴스1]

  •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김무성의 첫 총선카드, 조경태·안대희·문대성

    김무성의 첫 총선카드, 조경태·안대희·문대성 趙 ― '野 부산 3선 의원' 영입安 ―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文 ― 인천 남동甲에 차출김무성 대표는 21일 서울 마포갑 출마를 선언한 안대희 전 대법관을 지명직 최고위원에 임명하는 한편,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문대성(부산 사하갑) 의원을 인천에 투입하기로 했다.김무성 대표..
    2016-01-22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icon7
    김무성의 첫 총선카드, 조경태·안대희·문대성




    趙 ― '野 부산 3선 의원' 영입

    安 ―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文 ― 인천 남동甲에 차출


    김무성 대표는 21일 서울 마포갑 출마를 선언한 안대희 전 대법관을 지명직 최고위원에 임명하는 한편,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문대성(부산 사하갑) 의원을 인천에 투입하기로 했다. 


    김무성 대표는 안대희 전 대법관에 대해 "국가관이 투철한 분으로서 시대의 화두인 정치 개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고, 문대성 의원에 대해 "체육 발전에 더 큰 일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출마를 권유해 설득시켰다"고 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3선 조경태(부산 사하을) 의원이 새누리당에 공식 입당하자, 여권에서는 "물밑에 있던 김무성 대표의 총선 전략이 실행에 들어갔다"는 말들이 나왔다.


    김무성 대표는 상향식 원칙 속에 전략 공천은 없을 것이라고 공언해왔다. 이에 따라 김무성 대표는 영입 문제에서 운신(運身)의 폭이 좁을 수밖에 없었다. 공천 보장 없이 당내 경선까지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외부 인사를 데려오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김무성 대표가 꺼낸 카드는 '경선을 통한 흥행'이다. 조경태 의원의 경우 야당 3선이라는 무게가 있음에도 김무성 대표는 "경선에 예외 없다"고 밝혔다. 조경태 의원 지역구인 부산 사하을은 6명의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었다.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 의원의 지역구 변경도 비슷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문대성 의원은 야당 의원이 차지하고 있는 인천 남동갑에 투입된다. 이윤성 전 의원이 내리 4선을 하다 19대 총선에서 친노(親盧)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에게 빼앗긴 지역이다. 이곳에서 이윤성 전 의원 등과의 경선을 통해 관심을 끈 뒤 그 효과로 인천 전체 선거에도 바람을 기대하겠다는 것이다.


    김무성 대표가 주소지를 허위로 옮겨놓은 '유령 당원' 문제가 불거지자 곧바로 "이달 안에 모두 바로잡겠다"고 한 것도 "경선을 망치는 행위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김무성 대표 측 관계자는 "경선 흥행의 전제인 공정성이 무너질 경우 김무성 대표가 정치 생명을 걸고 추진 중인 상향식 공천 자체가 망가지게 된다"고 했다.


    김무성 대표 측은 "김무성 대표가 선대본부장과 당 대표 등으로 치른 역대 선거 결과가 대체로 좋았기 때문에 앞으로 둘 수(手)들을 지켜봐 달라"고 했다.


    김무성 대표는 2014년 7월 대표 취임 이후 치러진 두 차례 재·보선에서 모두 이겼다. 세월호 참사 여파 속에 치러진 2014년 7·30 재·보선에선 11:4로, '성완종 리스트' 의혹으로 위기를 맞았던 작년 4·29 재·보선에서도 4:0으로 이겼다.


    김태호 최고위원은 당시 김무성 대표를 향해 "'선거의 여왕'이란 말이 있는데 '선거의 남왕(男王)'도 있다"고 했다. 2012년 대선에서도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맡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이끌었다.


    [조선닷컴]

  •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김무성, 예비후보 10中6명이 與후보, 빛보는 상향식공천!

    김무성, 예비후보 10中6명이 與후보, 빛보는 상향식공천!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에 예비후보 '풍년'이 들었습니다.20일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분석한 결과,전체 1천56명 가운데 새누리당후보가 618명으로 절반이 넘는 58.5%를 차지했습니다.새누리당 소속 현역 의원들이 대부분..
    2016-01-20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icon7
    김무성, 예비후보 10中6명이 與후보, 빛보는 상향식공천!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에 예비후보 '풍년'이 들었습니다.


    20일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56명 가운데 새누리당후보가 618명으로 절반이 넘는 58.5%를 차지했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현역 의원들이 대부분 아직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새누리당에 지난 제17대 총선 이후 가장 많은 예비후보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비후보 등록 숫자뿐만 아니라 후보들의 면면도 어느 때보다 다양합니다.


    4선 의원을 지낸 김영선 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처럼 전직 국회의원과 광역·기초단체장 출신이 119명인 것을 비롯해 장·차관 등 고위공직자 출신 55, 교육자 출신 45, 변호사 45, 기업인 36명 등 지도층 출신 인사들이 대거 등록했습니다.


    이처럼 다방면의 '인재'가 몰려드는 배경에 대해

    당 일각에서는 상향식 공천이 빛을 발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김무성 대표가 고위직 출신의 외부 영입 인사에 대해서도 예외 없는 경선을 통한 상향식 공천을 강조하자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인물들이 여당 간판으로 총선에 뛰어드는 것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김무성 대표는 신년회견에서도 "앞으로 공천 과정에 소수 권력자와 계파의 영향력이 전혀 미치지 못한다"면서 "그 결과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성을 드러내는 계파 정치는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당직자는 "특정 후보를 낙점하는 전략공천이 아닌 상향식 공천이 실천될 것으로 예상되자 인재들이 도전하는 것"이라면서 "엄정한 공천 심사를 통해서 철저히 옥석을 골라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


  •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김무성, 식물국회 만드는 국회선진화법 개정 필요

    김무성, 식물국회 만드는 국회선진화법 개정 필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0일 "국회 선진화법은 국회의 기능을 원천 마비시키고 정치의 후퇴를 불러온 법"이라고 말했습니다.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법 도입 당시 기대와 달리 소수가 국회를 조종하게 만들어 야당의 국회 장악법으로 악용..
    2016-01-20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icon7
    김무성, 식물국회 만드는 국회선진화법 개정 필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0일 "국회 선진화법은 국회의 기능을 원천 마비시키고 정치의 후퇴를 불러온 법"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법 도입 당시 기대와 달리 소수가 국회를 조종하게 만들어 야당의 국회 장악법으로 악용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정부·여당이 아무리 법안을 만들고 노력해도, 야당이 작심하고 발목잡기에 나서면 한걸음도 나갈 수 없다는 현실에 국민도 답답할 것"이라면서 "새누리당 주도로 18대 국회에서 잘못된 법을 통과시킨 것을 다시 한 번 사과하고, 20대 국회가 일하는 국회가 되도록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야당이 비방하는데 그렇다면 선진화법을 그대로 둬서 식물국회의 악순환을 반복하자는 것인지 야당에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다수결 원칙에 위배되는 선진화법은 반드시 개정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일보]

  •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김무성, 새누리당은 풀뿌리 민주주의 후보를 공천합니다

    김무성, 새누리당은 풀뿌리 민주주의 후보를 공천합니다 김무성 대표는 당 총선기획단 1차 회의에 앞서, "아름다운 꽃을 꺾어다 꽃병에 꽂아놓으면 당장은 보기 좋아도 뿌리가 없어 금방 시들기 마련"이라며 "새누리당 공천 후보들은 지역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어울리고 애환을 파악하고 약속한 뒤 지역에 뿌리박는 풀뿌리 민주..
    2016-01-20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icon7
    김무성, 새누리당은 풀뿌리 민주주의 후보를 공천합니다




    김무성 대표는 당 총선기획단 1차 회의에 앞서, "아름다운 꽃을 꺾어다 꽃병에 꽂아놓으면 당장은 보기 좋아도 뿌리가 없어 금방 시들기 마련"이라며 "새누리당 공천 후보들은 지역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어울리고 애환을 파악하고 약속한 뒤 지역에 뿌리박는 풀뿌리 민주주의 후보들로, 이것이 새누리당의 새 공천 방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16일 기준으로 전국의 총선 예비후보 986명 중 60%가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이중 장차관급 고위공직자 56명, 전직 국회의원과 광역·기초단체장이 119명, 법조인 45명, 교수 45명 등임을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자랑하고 싶지만 다른 후보와의 평등 때문에 소개를 못할 따름"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또 "정당은 선거를 위해 존재하고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뽑는 것이 사천이 아닌 공천"이라며 "유권자들이 후보자들을 변별력 있게 비교 검토해서 투표를 통해 공천하는 것이 선거이고 그래서 공천룰 획정 과정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새누리당은 비민주적이고 부정한 공천의 역사를 차단하는 공천혁명의 룰을 만들었다"며 "이것을 잘 적용하느냐는 문제만 남아있다"고 상향식 공천 기조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뉴스1]

  •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김무성 신년기자회견, 한국은 아직 겉늙은 사춘기 소년…해법은 개혁

    김무성 신년기자회견, 한국은 아직 겉늙은 사춘기 소년…해법은 개혁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일자리 창출과 4대 분야 개혁, 상향식 공천제등에 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김무성 대표는 ‘많은 국민들이 지금 이 시대를 위험과 불안의 시대로 인식한다’며 ‘일자리 부족과 고용 불안정성, 주거 불안, 교육 불안 등..
    2016-01-18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icon7
    김무성 신년기자회견, 한국은 아직 겉늙은 사춘기 소년…해법은 개혁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일자리 창출과 4대 분야 개혁, 상향식 공천제 등에 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많은 국민들이 지금 이 시대를 위험과 불안의 시대로 인식한다일자리 부족과 고용 불안정성, 주거 불안, 교육 불안 등의 문제에 대책을 세우지 못한 것에 집권 여당의 대표로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이후 안보, 경제 등의 문제를 언급하며, 갈등과 분열이 증폭된 지금의 한국을 성인이 되기 직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겉늙은 사춘기 소년'에 비유했습니다.


    김무성 대표: "경제가 위축되면서 일자리가 줄고 가계의 소득 창출이 어렵다 보니, 삶이 팍팍해지고.. ‘좌절과 분노의 어두운 분위기가 온 사회에 퍼져 있습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불만의 목소리를 키우다 보니 갈등과 분열이 증폭되는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사람에 비유하면 성인이 되기 직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겉늙은 사춘기 소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그러면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해법은 개혁뿐이라며 4대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새누리당 이야말로 개혁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며 새누리당의 다른 이름은 '일자리 창출 정당' 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일보]


  •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김무성

    김무성 "정치 후진성 드러내는 계파정치 없어질 것"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앞으로 공천과정에 '소수권력자와 계파의 영향력"이 전혀 미치지 못할 것이며, 그 결과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성을 드러내는 계파정치는 없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김무성 대표는 18일 오전 2016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100% 상향식 공천..
    2016-01-18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icon7
    김무성 "정치 후진성 드러내는 계파정치 없어질 것"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앞으로 공천과정에 '소수권력자와 계파의 영향력"이 전혀 미치지 못할 것이며, 그 결과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성을 드러내는 계파정치는 없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18일 오전 2016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100% 상향식 공천제 확립은 정치개혁의 완결판이자 우리 정치사의 혁명"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해 "당헌·당규에 따라 상향식 공천제를 적용하게 될 것"이라며 "공모와 심사 후 국민공천배심원단 평가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비례대표도 직역별로 분류해서 모두 공개모집할 것"이라며 "직역별로 배심원단을 구성해 철저한 경선을 통해서 점수를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을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당내경선 후유증' 가능성과 관련해 "새누리당은 가히 정치혁명이라고 하는 100%상향식 공천을 확립했기 때문에, 각 후보들이 당당하게 경선해 투명하고 공정한 경선관리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제뉴스]


  •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김무성 신년 기자회견 “청년일자리 창출이 곧 개혁이고 성장”

    김무성 신년 기자회견 “청년일자리 창출이 곧 개혁이고 성장” 김무성 대표는 오늘 신년 기자회견에서 노동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새누리당의 다른 이름은 '일자리 창출 정당'이라고 규정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노동개혁의 목표는 일자리 창출, 임금격차 완화, 고용 불안정 해소 등"이라며"특히 ..
    2016-01-18

    icon1 icon2 icon3 icon4 icon4 icon7
    김무성 신년 기자회견 “청년일자리 창출이 곧 개혁이고 성장”



    김무성 대표는 오늘 신년 기자회견에서 노동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새누리당의 다른 이름은 '일자리 창출 정당'이라고 규정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노동개혁의 목표는 일자리 창출, 임금격차 완화, 고용 불안정 해소 등"이라며 


    "특히 청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이 곧 개혁이고 성장이며 복지"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또한 “20대 총선은 국민들에게 개혁이냐 반개혁이냐의 선택을 묻는 


    대한민국 국운이 걸려있는 선거라면서, 



    "새누리당은 총선에 대비해 이미 정치개혁을 이루어냈으며, 


    100% 상향식 공천제 확립은 정치개혁의 완결판이자 우리 정치사의 혁명"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또한 상향공천으로 지역에서 출발하는 생명력 있는 풀뿌리 후보라는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말씀 드립니다고 밝혔습니다.



    [동아닷컴]

12345678910